내일 수요일 개장 때,
“유명 주식”만 보는 사람들은 뒤처질 수 있습니다.
거대한 성장 공간을 노리고 싶다면,
지금 주목해야 할 한국 주식은 이 5종목입니다.
5위 아이에이 (038880)
4위 성호전자 (043260)
3위 대한광통신 (010170)
2위 아스플로 (159010)
🏆제가 비밀리에 꼽은 1위⤵️
아직 시장에서 제대로 주목받지 못한 “저평가주”들입니다.
진정한 상승 장세는 이제 막 시작입니다↓↓
오늘 코스피 3.68% 올랐다.
삼성 6.7%, 하이닉스 5.5%.
외국인이 2.8조 쓸어담았고 개인은 3조 넘게 팔았다.
장중에 매수 사이드카까지 터졌는데
솔직히 이런 날이 제일 위험하다고 느낀다.
다들 “어제 살걸…” 하면서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손이 근질거렸을 거다.
나는 오늘 안 샀다.
급등 다음 날은
누가 물량을 받아주는지 봐야 한다.
내일부터 내가 보는 건 이거다.
삼성 252,000원 지지가 깨지느냐
외국인이 계속 사주느냐
오늘 밤 CPI가 어떻게 나오느냐
이 중에서 하나라도 무너지면
오늘은 그냥 유인 반등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지금 추격하는 건
고점에서 물량 받아주는 거나 마찬가지다.
반등은 왔지만 진짜는 내일부터다.
너희는 오늘 추격했냐?
아니면 나처럼 그냥 지켜봤냐?
댓글로 솔직하게 말해봐.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진짜 너무 공감돼서 인용함 😭
나도 똑같이 느낌...
같은 스타일로 열심히 써도 어떨 땐 확 터지고, 어떨 땐 완전 묻혀서 멘탈 나감
왜 어떤 사람은 그냥 짧은 한 마디만 써도 노출수가 수만 되는데,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됨
노출수 신경 쓰느라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보게 되고, 안 터지면 “내가 뭐 잘못했나” 하면서 괜히 자책하게 됨 📱
알고리즘이 사람을 이렇게 갖고 노는 거 진짜 별로야
정신건강에 안 좋은 거 확실함 🤦♂️
거의 해 본 적 없는 소신발언 하겠음.
트위터는 솔직히
알고리즘이 사람을 갖고 노는 기분이 듦.
주식 투자같이 노출수가 불장으로 치솟다가
갑자기 폭락장… 그리고 그 상태로 가다가
다시 불장 뭐 이런 느낌…
거의 동일한 패턴으로 거의 동일한 종류의
잘 터지는 유형의 글 올리는데 왜 그런 거임?
이게 무슨 온갖 찬사로 올려놓고 온갖 부정적인
기사로 내려먹는 주식도 아니고...
게시물 가지고 공매도 치나? 개미 털기 해?
정말 정신 건강에는 안 좋은데가 여기 같음.
사람을 띄워줬다 깔아뭉갰다...
이게 머하는거임? ㅋㅋ
주말 끝났다.
미장 금요일 약한 고용 후 상승,
반도체도 한숨 돌렸다.
삼성 HBM4 수율 80% 골든 조기 달성,
3분기 매출 3배 이상.
SK하이닉스 38억 달러 증설 + 3분기 주주환원.
장기 스토리는 안 깨졌고,
단기 심리는 아직 횡보.
개인 감정:
금요일 좀 편해졌다가
주말에 호재로 또 손이 근질거린다.
하지만 지난주 -6~10%를 떠올리니 바로 냉정해진다.
“호재 나오면 바로 반등”은
이 장에서 가장 잘 속는 환상이다.
내일 반등하면 지켜보고,
더 떨어지면 그때 분할 매수.
코스닥은 계속 안 산다.
대신 내가 지금 눈여겨보는 종목 몇 개가 있다.
관심 있는 분은 댓글로 「관심」 남겨주세요.
나중에 정리해서 공유할게요.
손 더 근질거려도 일단 참는다.
이 장에서 가장 비싼 건
참지 못하는 그 1초다.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