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하이닉스 이동경로 예상
1.
08:00 개장시점 140만원 순간 붕괴
2.
붕괴 직후 기관, 외국인 대량 매수세 유입
3.
2시간만에 150만원 회복
4.
150만원대에서 횡보
5.
점심시간 베어트랩 발생, 150붕괴
6.
추가 매수세 유입으로 오전 횡보구간 돌파
7.
155만원에서 종가 마감
8.
에프터장 20:00 마감 158만원
외국인 자금이 본격적으로 돌아올 시기.
140~160 횡보구간 고착화,
8월 중순까지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
8월 하순경 어센딩 트라이앵글 완성.
9월 상방 브레이크아웃 발생.
메모리 숏이냐는 얘기도 있는것 같고
광학이 좋다는 얘기도 있는것 같고
차트를 보는 나로서는
물론 미장 광학종목들이 급등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걔네들도 급등에 따른 조정구간이 필요하고
마이크론을 비롯한 미장 반도체는 이제 좀 반등을 해야하고
델이나 HPE 등을 보면 상당히 좋은 차트를 만들고 있는데
글쎄...
그리고 삼전 & 하닉은 물론 이전 급등이후 약한 모습이기는 하지만
삼전은 기준봉의 몸통을 지켜주고 있고
하닉도 삼전보다 더 약하기는 하지만 반전을 모색할 것이라 본다.
그리고 무엇보다 차트는 한번더 반등이 필요한 모습이다.
조정의 박스권을 만들더라도 한번 더 올라가야 한다.
내가 보는 차트는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이번 주 SK하이닉스 차트 보고 계좌 앱 끌 힘조차 없었던 분들 많으셨을겁니다.
6월 최고점 300만 원 선에서 반토막이 나고, 어제 아침에도 140만 원대까지 직하강할 때는 진짜 끝난 건가 싶으셨을 帖입니다.
그런데 다들 공포에 질려 시장을 떠나려고 할 때, 차트 밑바닥에서는 전혀 다른 기괴한 신호가 포착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도 자금이 개미의 피 같은 물량을 가장 쉽게 빼앗아가는 순간은, 시장이 최악으로 폭락할 때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제 진짜 반등하나?" 하고 살짝 희망을 줬다가, 곧바로 지지선을 부수며 두 번째 공포를 안겨줄 때입니다.
어제 아침 154만 원에서 140만 원까지 무자비하게 내리꽂은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버티다 지친 개미들이 손절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가장 악질적인 심리전이었던 셈입니다.
하지만 어제 오후장 흐름을 자세히 뜯어보세요.
1,409,000원 바닥을 찍자마자 누군가가 무서운 속도로 물량을 받아내며 1,480,000원대까지 가격을 말아 올려놓았습니다.
개인이 공포에 질려 덜덜 떨며 던진 던진 투매물량을, 바닥에서 입을 벌리고 싹 쓸어 담은 누군가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주봉과 일봉을 크게 보면, 지금 자리는 300만 원에서 내려온 차트가 60주선과 120일선이라는 거대한 방어선에 닿은 시점입니다.
다음 주 하이닉스는 딱 세 가지 숫자만 기억하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첫째, 1,400,000원. 세력이 밑꼬리를 달아주며 목숨 걸고 사수한 이번 파동의 최후 방어선입니다.
둘째, 1,480,000원. 어제 반등 과정에서 막혔던 단기 매물대며, 여길 넘어서야 진짜 상승 전환입니다.
셋째, 1,540,000원. 이 가격을 회복하는 순간, 이번 폭락장은 세력의 완벽한 '개미 털기 트랩'이었음이 입증됩니다.
지금 자리는 공포에 휩싸여 홧김에 손절을 단행할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
이미 300만 원대에서 여기까지 버텨온 계좌를, 세력이 작정하고 판 판데기 위에서 감정적으로 던져버리는 건 주도 자금이 가장 바라는 시나리오일 뿐입니다.
시장의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가 언제나 가장 강한 반등의 씨앗이 심어지는 법입니다.
정규장은 1,422,000원에 마감했지만, 장후 시간외 거래에서 최고 1,488,000원까지 솟구치며 결국 1,466,000원에 판을 마감했습니다.
정규장 내내 개미들의 비명을 유도하며 피 같은 물량을 털어내고, 장이 끝나자마자 시간외에서 몰래 가격을 말아 올려놓은 겁니다.
세력이 개미를 털고 판을 다시 짜기 시작했다는 완벽한 증거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계좌는 어떤 상황이신가요? 1,400,000원 라인을 지켜내며 다음 주 대반격을 보여줄 수 있을지,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차트분석 요청이 들어와서 진짜 오랜만에
삼전차트를 켰습니다
일단 저의 기본 관점은
미장이 몇주동안 상승할 것이다 - 미장 반도체도 따라갈것이다 - 국장도 추세를 따라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약간 긍정뷰 쪽으로 보고 있다는것을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일봉을 보면 한숨이 나올수 밖에 없는 음봉의 향연인데
국장은 봉의 모양이나 색을 미장처럼 참고하면 안된다고 갠적으로는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그 부분은 눈을 감아보고요ㅋㅋ
4시간봉상 하락추세선을 이십몇프로 올랐던 날에 뚫어서
다시 그 안으로 돌아가지 않았고
또 올라온 것의 절반정도에서 바닥 지지하는 모습이라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최저점에서 들어올릴때의 거래량도 나쁘지 않았고요
그래서 일단 저점은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주 5주선과
그리고 20일선, 120일선이 다 모여있는
250,000선을 주봉 종가 마감으로도
뚫려서 안착하는게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그러면 단기반등으로 30만원까지는 볼수 있게됩니다
약 5프로정도만 상승하면 되기 때문에
큰 무리없이 다음주에 뚫지 않을까 지금 생각은 그렇습니다
다만 이것은 완전히 긍정회로 쪽이고
지금 객관적으로는 하락추세 안에있고
5일선맞고 떨어지는 모양이기 때문에
228,000원 밑으로 장대음봉이 나오면
전저점까지 각오를 해야하는 모양입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긍정회로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르는데,
하이닉스는 떨어지는 이유.
이건 두 기업의 방향성이
점차 갈라서고 있기 때문
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 성장하려 하고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쪽으로만 파고 있기 때문.
(엔비디아와 HBM 공동 개발 등)
근데 지금 시장은 메모리에 대해서
각박한 평가를 내리고 있음.
그렇다보니 삼성전자는 오르고
SK하이닉스는 떨어지는 현 상황이 발생함.
약간씩 되돌림이 오긴 왔네요
일단 기준점들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spy765를 쎄게 하방 이탈하지 않는 선에서 5일선을 기다리는게 제일 좋은 모습이고
qqq715 정도를 이탈하지 않는 곳에서 며칠 더 있는 모습까지는 여전히 브이자반등의 기미가 남아있는 모습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다만 웬만하면 음봉이 저렇게 떨어지는게 아니라
프장에서 되돌림을 줬다가 양봉마감하거나 도지 마감하는게 더 좋고 계속 음봉을 보이는 건 저게 브이자가 맞나? 하고 의심 해보긴 할것 같아요
여튼 아직까지는 안심존에 있습니다
soxx는 20일선 이탈마감했기 때문에
물론 이탈 마감하고도 다음날 바로 올리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만약에 내일도 다시 하방이 나온다고 하면
그건 별로 좋은 신호는 아닐것 같습니다 최소 5일선까지는 다시 내려올 가능성을 염두해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의 아직까지 큰틀의 이해는
에센피와 나스닥은 전고를 넘어서 약간 랠리를 하고
반도체는 전고를 넘지 못하는 한해서 횡보를 하다가
3분기 어느 시점에 조정이 온다
(마치 2018, 2024-5년 처럼)
이건가? 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지금쯤은 현금화 하셨을것 같아서
(국장러들 제외.. 국장 어케요 갈땐 더 안가고 빠질땐 더 빠지는 골칫덩이 됨)
마음이 좀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