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김록수 도대체 원래 세계에서 찰나 어떻게 쓴 건지 감도 안옴
5초만 써도 몸 갈기쇼인 저 능력을 힐이 그리 많진 않았을 현대에서 어떻게 썼으며
과부하를 알고 있었던 건 어떻게 현대에서 과부하를 맞닥뜨렸길래 알게 되었으며
그렇게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써 놓고 남 생각에 흉터를 가려?
“...왜 안 피해!”
지젤은 반 박자 늦게 쌍검을 들고 광신도의 품에 파고들었다.
워다나즈가 피하지 않고 막는 탓에 깜짝 놀라서 반응이 늦은 것이다.
그리고 지금 워다나즈가 피하지 않고 막을 이유는 하나밖에 없었다.
[카카오페이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623화 | 글쓰는기계
와.
초반 쥔공들이 간절히 갈구하던 걸 주변인들을 위해 기꺼이 포기하고 내어주는 게 보고싶음
관료로 안정적 수입과 평화로운 일상의 영위를 갈구하던 이한이 명예욕으로 인해 마법사의 길을 갈구했듯, 다시 한 번 그의 마법학교 학생으로의 삶을 선사한 이들을 위해 마법사의 길, 마법사의 자신을
평온함만이 자리잡은 백수의 삶을 갈구하여 그토록 전쟁을 모르쇠 피하던 김록수가 주변인들의 위험에 끝끝내 사령관 자리를 들었듯, 살아남는 삶이 최고임을 강조하며 백수의 삶을 여전히 꿈꾸는 그가 다시 한 번 가장 편한 길로,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는 길로 희생을 자처하는 케일이
보고싶습니다
그런거 너무 좋음
서술트릭으로 모르던 쥔공의 고통을 주변인들이 알게 되는 거
마냥 막대한 마력으로 어떤 마법이든 금방 해내는 이한과 몸이 바뀐 가이난도가 의기양양함과 달리 막대한 마력에 조금만 실수해도 주변을 삼켜버릴 듯 해 겁 먹었음 좋겠고
초기, 마냥 머리·기억 좋아보이던 윤루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