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의 포인트는 최버논 부르고 나서 뿌듯해 보이는 저 표정과
95라인들의 다 똑같은 표정..
권순영이 전원우 목소리 따라하고 잇는것과
찐으로 좋아하고 있는 전원우와
웃으면서 고음 지르는 이지훈과
찐으로 놀란 서명호와
진짜 찐 포인트는 부승관 혼자 못웃고잇는것...그리고 화음...
승관이에게 데뷔 초에 기회가 주어지긴 했는데 벼랑 끝에 세워 놓고 이번에 못 하면 다음번은 없는 식으로 주어지긴 했다는 것을.. 소심하게 말하고 싶은...
런닝맨 일대백 특집도 선배님의 부록으로 어찌어찌 나갔는데 그 전날도 대표가 불러서 너만 믿는다고 꼭 잘하라고 했는데 진짜
헐 그거.. 플럼님 힘들때 귤이되어버리는 승관이
도겸이 어느날 스케줄 후 돌아와서
배도 출출한데 뭐하나먹어볼까 하다가
식탁 위에 덩그러니 놓인 귤 보자마자
아싸 귤!하면서 잘먹겠습니다~ 하고 먹어버리는데
정한이 준비됐다 하면서 욕실밖으로 나와
두리번거림
너 식탁위에 승간이 못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