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다리를 가장 잘 그리는 애니메이터 중 한 명인 히라마츠 타다시의 아우라가 잠시 느껴졌던 장면이었습니다.
일어서는 순간 다리가 안정적으로 버티지 못하고 흔들리는 움직임에서, 모래사장이라는 공간적 조건이 잘 드러난다고 느꼈습니다.
또 마지막 측면 달리기 컷에서는 일반적으로 얼굴이 동일한 각도로 이어지기 쉬운데, 달리기에 따라 고개가 자연스럽게 회전하는 모습을 표현한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作画 #作画文学
성우 라디오 재밌는거 많더라
🃏자 그럼 이번 코너는 제노씨가 구림을 그리시면 우리가 그걸보고 맞추는 코너에요!
❌아! 저는 성우로 활동하고 있지 그림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ㅋㅋㅋ 저, 저희도 성우에요ㅠ
🚬나도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추는 직업이 아니라
🃏(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