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jugador australiano de rugby Jai Arrow tuvo que retirarse tras ser diagnosticado con una enfermedad de la neurona motora, cuando estaba a solo dos partidos de alcanzar los 100 encuentros con su club, los South Sydney Rabbitohs.
Su equipo consiguió una autorización especial para que pudiera ser titular en los dos últimos partidos de la temporada regular y fuera sustituido apenas unos segundos después de comenzar. Incluso los equipos rivales apoyaron la iniciativa.
Y este fue el momento en el que alcanzó los 100 partidos.
Después de tantos años compartiendo vestuario con tus compañeros, salir al campo junto a ellos puede parecer algo normal. Solo podemos imaginar lo que significó para Jai volver a ponerse esa camiseta y pisar el césped una vez más junto a los suyos.
가수 장기하 인터뷰 중 진짜로 공감되는 내용인데...
요즘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가을 선선한 날씨에 푹 자고 일어나 5km를 뛰려다가
내친김에 10km를 완주했을 때 참 행복했다.
잘 자고, 잘 먹고, 적당히 운동하는 세 가지만 충족되면 행복의 90% 이상은 이룬 거다.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날 행복하다.
인생은 결국 몸뚱이 하나뿐이지 않냐.“
행복은 그닥 멀리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진숙 호불호를 떠나 이거봐라
민주당이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게 없어
거대여당 그거 국민에겐 비극이야
보완수사권 폐지 왜 반대들했어
경찰의 견제 장치를 유지해 달라는거 였잖아 맞지?
그래서 총선도 당을 보지말고 지역 후보를 보라고 했던거고
대선도 제발 차악이 누군지 공약 좀 보라고 했는데
이러면서 2030페미들이 뽑았으니 견뎌라 하는데
젠장 4050이 압도적으로 뽑았잖아
2030은 여성은 57~58%였음
회사와 일이 나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 선배들을 보면서 자주 다짐하게 된다. 그것 보다 더 큰 삶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고. 인터넷에선 좀 빻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결혼하고 자녀가지고 하는 게 그런 더 큰 삶은 향한 인류 보편의 수단이라고 생각함.. (물론 다양한 삶은 존중해야 하고)
부처님이 말씀 한거임.
똑같은 소금 한 덩이를
작은 물컵에 넣으면 너무 짜서 못 마시는데
큰 강에 던지면 별 티도 안 난다는 거.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도 좀 비슷한 것 같음.
내 인생에 회사밖에 없으면 회사에서 욕 한번 먹은 게 내 하루 전체가 되고
연애밖에 없으면 한 사람과 헤어진 게 내 인생 전체처럼 느껴짐.
근데 친구도 만나고 운동도 하고 좋아하는 것도 만들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나씩 늘려놓으면
똑같이 힘든 일이 와도 그게 내 인생 전부가 되진 않음.
상처를 없애는 것도 방법이지만
상처가 차지하는 비율을 작게 만드는 방법도 있는 거.
인생에 할거 많으니까
다양한 활동을 해보자 친구들 ❤️
상처를 안받는 사람은 없으니까 끙끙 앓지 말자구 !!!
기득권은 여 야 양쪽을 다 지배하면서
필요에 따라 갈아끼우는 것뿐인데
왜 문제가 1찍이니 2찍이니 헛소리하냐ㅋㅋ
진심으로 이게 진영문제라고보냐
문재인이 당선 안됐어도 세월호 보상은 똑같이 들어갔다
말그대로 진짜 제물이었으니까
권성동이 지금 어디서 뭐하냐
친중을 시작한게 박근혜인것도 모르냐?
윤석열이 문재인보다 돈을 더 많이 푼 건 아냐
공약 갖다버리고 여성부 안없앤게 누구냐
성인지 예산 유지한게 누구냐고
그짝 저짝 문제가 아니라고 존나 답답아
멍청한거 티내지말고 좀 혼자 간직해
바둑돌 마냥 놓여지는대로 이리 흔들 저리 흔들
아무거나 처 주워먹지말고 진실을 보라고
아 그래 ㅅㅂ 니가 뭘 알겠냐
모르니까 그렇게 사는거지
ㅂㅅ같은 집구석에서 평생 전라도 욕이나 해라
객관적 사실을 안보는데 바뀔리가 없지ㅋㅋㅋㅋ
분당 푸르지오 입주민 헬스장 왔는데
내 눈을 의심함...
어떤 분이
체력 단련을
미친 듯이 하시는 거임.
너무 놀라서
쉬실 때
소속 어디시냐고 물어봤거든?
스포츠 카메라맨이신데
이렇게 운동 안 하면
선수들을 못 따라간대 ㄷㄷ
현직 전문가 훈련
직관하고
현타 개쎄게 옴...
오늘 유산소 패스하려다
그냥 조용히 뛰는 중 ㅋ
@halflegal_alien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 어린 시절의 안정이 저에게 대단한 회복탄력성을 줬다고 생각해요. 40 넘어서 살면서 겪을만한 생로병사를 겪어보니, 웬만한 경험은 나를 침몰시키기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쪽으로 작용하더군요. 부모님께 너무 감사한 포인트입니다.
@halflegal_alien 공감합니다. 저도 비슷한 케이스인데요. 좀 기만적이긴 하지만 당시엔 그게 좀 부끄럽기도 해서 일부러 고생하는 경험을 해보려고 그런 ‘척’도 해봤지만,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밖에 없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참 어렸다 싶습니다. (세상을 이해하고 싶은 열망 같은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