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몸이 찌뿌둥하면 제발 국가공인안마원에서 안마 받자
지금 안마 받고 집 가는 길인데 무중력길 걷는것처럼 너무너무 가벼움
오른쪽 다리 짧은거랑 오른쪽으로 돌아 누워서 폰 하는 것도 귀신같이 알아맞추심
마사지 받는거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웬만한건 다 받아봤는데 국가공인이 짱이야
장난이라고 말하고 싶다면 남을 기분나쁘게 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을 먼저 배우기를 권한다 그것을 할줄 모른다면 장난과 농담도 결국 폭력일 뿐이다 그것을 할줄 모르는 자는 장난도 치지 말기를 바란다 남이 불쾌하거나 기분이 나쁘다면 거기에 대해 사과를 할줄 모른다면 그는 폭력배일 뿐이다
학창 시절에 친구들을 괴롭히던 소위 일진들이 하던 악질적인 짓이 남을 기분나쁘게 할 만한 농담을 던지고 기분나빠하면 나는 장난인데 너는 왜 못받아들이냐며 폭력을 행사했던 기억이 있다 덩치가 크지 않던 나는 마대걸레 자루로 그를 두들겨 팼던 기억이 있고 이후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