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_STRAVINSKY_DAY
뭐라구? 천재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의 생일이라구?
여봐라 거기 뭐하느냐 당장 풍악을 울려라🎉🎉
올해도 어김없이 대학로 전체에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해줄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의 주인공 이고르 작곡가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APPY_STRAVINSKY_DAY
태준라빈은 0615 스트라빈스키 형님은 0617 이거이거 태어난 날이 가까운 만큼 둘의 사이도 가깝다 뭐 이런거 아닌가요🫣😝
그만큼 스트라빈스키와 찰떡인 모습을 보여주는 덕분에 지난 시즌 극에 빠져 살면서 스트라빈스키의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었죠☺️
이번 시즌도 더더욱 극에 빠져 살아갈 예정인데...ㅎ
벌써부터 궁금증 가득!!!
마음 속에서 항상 함께 하는 스트라빈스키 작곡가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마담 인생 자첫날
"아버지 일은 유감이다
갑자기 무책임하게 돌아가셔갖고
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데 돈은 네가 갚아야돼
내가 뭐 관속에 계신 니네 아버지 신장까지 뗄 순 없잖냐"
를 듣고 또라인 줄 알았는데 끝까지 보니까...
진짜였음...............
왜 더랴맨을 보고 나오면 위로받는 게 아니라 찝찝할까? 기분이 안 좋고 왜 마음이 안 좋을까?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봤는데 내가 내린 결론은
애초에 이 극이 고독한 생존기를 주제로 했고 당혼아로 님 혼자가 아님 ㅇㅇ 로 위로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다면 이건 너무 두루뭉술한 위로임...
눈에 스트라빈스키의 보여지지 않는 서사들을 담아내며 말하지 않아도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태준 이고르!
초연에 이어 재연도 함께 하면서 얼마나 내•외면이 더 깊어졌을 지... 봤던 공연임에도 또 다시 궁금증이 몰려오고 기대감이 커지는데... 빨리 만나고 싶어서 발걸음 재촉하기!!!
#유지혜가바꾸는서울
서울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열람실과 서고에는 차마 반길 수 없는 책들이 있었습니다. 문단계 성폭력을 저지른 고은, 박진성부터 시작해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른 박원순, 안희정 관련 저서들이 공공도서관에 버젓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들이 여전히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지속적인 2차가해를 겪고 있음에도, 가해자들은 여전히 “문학가”, “정치인”, “지식인”이라는 이름으로 공공의 공간 안에 당당히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 장면이 한국 사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성폭력 가해자를 너그럽게 포용해왔는지 보여주는 상징처럼 느껴졌습니다.
문학적 성취가 한 사람의 범죄를 지워주지는 못합니다. 오랫동안 한국 문학계는 “문학적 가치”라는 이름 아래 권력형 성폭력과 성범죄를 묵인해왔고, 피해자들은 침묵을 강요당했습니다. 특히 영향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공공도서관의 추천도서와 전시 코너에 놓이는 현실은 여성 시민들에게 또 다른 배제와 모욕이 되고 있습니다.
정치권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폭력과 성비위를 저지른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고, 그 책이 아무 문제의식 없이 공공도서관에 비치되는 현실 또한 바뀌어야 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 가해자의 명성과 영향력을 보전해주어서는 안 됩니다.
공공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 교육 공간이며, 다음 세대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는 “예술은 예술일 뿐”이라는 무책임한 태도 뒤에 숨어서는 안 됩니다. 성범죄를 저지른 이들의 작품을 공공기관이 계속 소비·홍보하는 것이 과연 공공의 역할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공공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성범죄 및 권력형 성폭력 이력이 확인된 정치인·문화예술인의 도서를 전수조사하여 전면 폐기하고 신규 구매를 제한하겠습니다. 서울시가 더 이상 권력 있는 가해자의 명예를 지켜주는 도시가 아니라, 피해자의 존엄과 시민의 상식을 지키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바꾸겠습니다.
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https://t.co/N16R99hjvO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전월세 상한제!
새로 이사 갈 때마다 집주인이 부르는 게 값.
서울 원룸 월세 평균 67만 원.
월세 가구는 자가 가구보다 매달 30만 원을 더 냅니다.
정의당은 신규 계약시에도 전월세 상한제 적용하도록
재산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고물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월세 인상 한시적 0%’를 추진하겠습니다.
#정의당 #전월세상한제 #주거권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