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dogwalwal 확실히 그건 잇지 않나요
관계가 너무 좋은 느낌+에로스적인 건 아니지만 더 놀고 싶은 건 확실한데 오너성향/노는방식/동접시간 등등으로 아쉬움만 안고 흘러흘러 보내는 경우
이 경우엔 뭔가 오히려 억지로 붙잡는 게 쌍방 힘든 일이 많앗던 거 같고...
집착앤오?! 론재님에게 집착앤오라 #상상안됨
@만약에 2년 전에 저를 커뮤에서 만낫다가 연공 안한 상태로 헤어져서 지금 저를 다시 다른 커뮤에서 다른 캐릭터로 만나면 절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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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라 이럴 일은 별로 없는데, 내가 상대를 알아볼 때가 있음
그렇게 nn년 동안 트친소 안한 채 5개 이상의 커뮤를 우연히 같커한 사람 잇음
@jrdogwalwal 아아... 앤캐라는 타이틀 자체는 대외적인? 거고 조율해서 상세한 사항을 정하는 거군요. 하긴 상세한 설정과 상황은 외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없긴하죠 (대부분 들어도 까먹을테고?)
찜콩을 고민하는 레벨이라면 에로스없다고 앤캐보다 관계가 얕을리가 없기때문 << 와 이거 명언이에요
@jrdogwalwal 합앤을 박고 무자비하게 데려오기? (와)(감탄)
론재님 약간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 같아요 말타고 가서 배틀하고 상대를 납치해옴(?)
저는 합앤/앤캐라는 건 그래도 연애라는 게 성립되어야 하지 않나 라고 생각한 고지식한 쪽이라
그렇게 못 붙잡는 사람들이 생기는 거 같아요
론재님을 본받아야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