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퀴퍼가 진보 동창회인 줄 아시는 (특히나 비퀴어인) 분들 심경은 알겠지만 이번에 권영국 대표님 서울에서 5만표 좀 넘게 받으셨고 서울퀴퍼는 15만명이 오는 행사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도 이레귤러입니다... 여긴 여러분의 해방구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곳이기만 한 건 아닙니다...
열여섯 소년의 심장에 영원히 남을 뜨겁고 푸르렀던 그해 여름
‘120BPM’ 로뱅 캉피요 감독 신작 <엔조> VIP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엔조> VIP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5/20(수) 저녁 7시 30분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발표: 5/18(월)
당첨 인원: 10명(1인 2석, 총 20석)
근데 그레이스가 백남인거 말임
근 10년간 본 컨텐츠 중에 이토록 주인공이 백남일 필요성이 있었던 게 있었나 싶음
그레이스가 여성이나 타인종이었으면 강제로 탑승 당하는게 이제 그레이스의 비극 아니고 그가 대변하는 모든 소수자의 비극이 되어버리죠
무엇보다 결말이 그레이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