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룸에서 새롭게 나온 노트를 고스트북스 부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연과 책을 주제로 한 리틀룸 노트는, 105x170mm 세로형 크기로 208페이지로 구성, 두툼한 책의 느낌을 주는 노트입니다. 표지는 린넨 종이 위 금박 후가공이 들어갑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
고스트북스: A홀 A101
[신간예정] 인간 김잠에게 한 발
작가 김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그에게 있어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준 사건이나 각종 에피소드를 진지함과 유머를 넘나드는 그만의 필체로 풀어나갑니다. 이를 통해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으며,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서울국제도서전
👻 A홀 A101
<여름어 사전 / 아침달> 들어왔습니다. 여름의 한가운데에 놓여 있는 단어들부터, 여름이면 신기루처럼 사라지던 단어들까지. 여름을 다양한 경로로 만날 수 있는 단어들을 통해, 지난여름보다 아름답고, 다가올 여름보다 애틋해질 풍경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아침달 | 17,000원)
#여름어사전
[신간 예정] <언어를 버린 사내가 남긴 자서전 / 김잠> 하나의 단어를 그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여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쓰인 총 8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었습니다.
다가오는 2026서울국제도서전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 고스트북스 A홀 A101
6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잔치인 서울국제도서전 티켓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고스트북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책을 2권 이상 구입하시면, 티켓 1매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오프라인 서점 매장에서만 진행됩니다.
고스트북스
대구시 중구 경상감영길 212, 3층
https://t.co/nc9d5H2KoY
<파도를 기다려 / 권도연>들어왔습니다. 권도연 사진가는 2011년부터 다양한 시리즈를 발표하며 “기억의 단편들”과 현실의 존재를 겹쳐내고, 그 이미지를 현재화하는 작업에 집중해왔습니다. 사진을 이용해 기억을 현재로 불러오는 것은 주변부의 존재를 발굴하고 복원하는 과정으로 연결됩니다.
<서로의 그림자가 잠시 겹치는 것만으로도, / 이로>들어왔습니다. 『뛰어들어, 지켜, 더 크게 안아』의 개정판으로 오랫동안 좋아하던 ‘최애’에게 DM을 받은 ‘나’는 새롭게 맺은 낯선 관계를 보듬으며 갑작스레 찾아온 다양한 감정을 마주합니다. (픽션들 | 15,000원)
<모두를 위한 철학 입문 / 사사키 아타루> 2차 재입고 되었습니다. 죽음의 의미를 벗어나 죽음 앞에서 기꺼이 웃을 수 있는 주체. 인생의 무의미 앞에서 초조한 사람, 죽으면 잊힐까 두려운 사람, 하루하루 공허하고 외로운 당신에게 “철학에 대한 처음이자 마지막이자, 가장 짧은” 입문서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