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리는 년 몰래 최음제 먹이고 중독시키기.
자기도 모르게 발정나고 보짓물 질질 흘리기.
또 몰래 타놓고 먹여서 최음제 없인 못 사는 병신년 만들기. 최음제로 농락하면서 개걸레년처럼 존나 싸고 박고 강간해버리기.
지도 모르게 눈 뒤집혀있고 하염없이 자지만 기다리는 노예년 되버리기.
#로망트
널 혼내는 도중 불쌍하게 봐달라며 애원해서
봐줬더니 봐주자마자 다시 네가 까불면
팔다리를 묶어놓고 클리에 로터를
붙여 놓고선 입에다 자지를 집어넣을래.
그러다 네가 중간에 멈추면 네 머리를 붙잡고
목 깊숙하게 자지를 밀어 넣은 다음
머리를 흔들며 억지로 자지를 빨게 만들 거야.
그렇게 자지를 빨다 나보다 네가 가버리면
다시 네가 자지를 빨 때까지
가슴을 손바닥으로 때리며 빨게 시키고선
사정할 때쯤 움직이지 못하게 네 머리를 붙잡고
입안에 정액을 잔뜩 싸주고 싶어.
#로망트
열나고 감기 걸린 애
약이랑 죽 사들고 집 찾아가 먹이고
골골 거리는 거 이마에 물수건 올려준 뒤
바지 벗기고
열재봐야겠다며 보지에 손가락 넣기
평소보다 보지 더 뜨겁다며
이럴 때가 더 맛있다고 아픈 애 다리 벌려두고
자지 천천히 욱여넣고 따먹기
열나고 아프니까 더 맛있다며 칭찬해 줄게
콘돔 안에 얼음 한가득 채워
보지 안으로 쑤셔 밀어 넣고
잠옷 원피스만 입혀 새벽에 산책 시켜줄게
보지 얼얼하고 차가운 기분으로
얼음 천천히 녹아내려
줄줄 흘러내리는 물에 당황하고
누가 볼까 안절부절 하는 모습
존나 귀여울 거 같아
보지 꽉 안 물면
작아진 얼음 우두두 떨어지니까 조심하고
애기야 나 보고싶었어?
내 생각도 안 난다면서 왜 왔어
응응, 그랬어- 안 보고싶었어
잠옷바람으로 온 너 모습이랑
말이 안 맞긴 한데ㅋㅋ
아, 미안해ㅋㅋ 이리와요
ㅋㅋㅋ 응 내가 보고싶었어
내가 보고싶었어- 우리 애기
가지말고 이리와요. 내가 보고싶어서 못 참아
ㅋㅋㅋ 응, 고마워 애기-
내가 하라는 건 다 했어, 강아지?
배변패드 챙겼고,
아래에 진동기 켜놨고,
속옷은 안입었지?
…
내가 분명 입지 말라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제일 가까운 화장실 들어가.
영상통화로 돌려.
속옷 벗어.
그리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와.
진짜 강아지 된 기분이 어때, 강아지?
#펨돔#멜섭#펨섭
자궁 뚫리라는 듯이 자지 처박는 거 좋아함. 아껴 주고 아프다고 살살 박고 이딴 거 말고 교배 프레스 자세처럼 못 벗어나는 자세로 밑에 깔아 두고 보지 박살 낼 것처럼 처박아 대는 거. 이 상태로 목 꽉 조르면서 죽어. 죽어. 죽으라고. 죽어 시발련아 ㅋㅋ 죽어버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