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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6월 26일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입니다.
정부는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약퇴치주간 #세계마약퇴치의날
#처방없이복용하면마약 #1342 #대한민국정부
❝ 글로벌 신안보 강국, 국민주권정부가 합니다! ❞
기술 우위가 곧 안보 우위입니다. 그리고 국가 생존의 경쟁력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국가가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나뉜다고 생각됩니다.
국민주권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목표로 삼고, 신안보 분야의 새로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신안보 #혁신기업
[미국에서 다시 확인한 K-민주주의의 힘]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옆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Freedom Is Not Free’라는 문구 앞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주미대한민국대사관 공군·해병대 무관들께서도 함께하며 방문단의 참배를 도와주셨습니다.
이어 미 의회 앞에서 KAPAC, 미주민주포럼 최광철 대표와 400여 명의 회원들, 그리고 브래드 셔먼, 주디 추,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 등과 함께 한반도 평화법안(H.R.1841)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저는 축사를 통해 월드컵 남아공전 축구를 예로 들었습니다. 승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수 교체와 전술 변화 없이 현상 유지와 수비 위주의 전략만 고집한다면 결국 패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반도 정세와 여야 정치의 상황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변화하는 현실에 맞는 선수 교체와 재배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KAPAC 회원들은 각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실을 직접 찾아다니며 한반도 평화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동 발의를 호소했습니다.
그 열정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마치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심을 보는 듯했습니다.
이어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인 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을 만났습니다.
벌써 네 번째 만남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도 남매같은 사이며, 다시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는 카멜라 해리스 전 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도 알려진 인물입니다. 미국 정치의 향후 흐름과 함께 경제자유구역을 활용한 원산지 인정 방안 등 한미 경제협력과 관련한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이후 조 윌슨, 롭 위트먼, 마크 다카노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SAVE(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 Act’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시행될 경우 수많은 유권자들이 등록을 포기하거나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원은 통과했지만 상원에서는 민주당의 강력한 반대로 교착 상태에 있습니다. 선거제도와 게리맨더링을 둘러싼 치열한 정치적 경쟁이 미국 민주주의의 또 다른 현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KAPAC 갈라 나이트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강경화 대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가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서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독하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장 특사이자 여야 의원단 단장으로 방미한 자리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게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면서도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이번 방미가 단순한 방문을 넘어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초당적 외교의 무대였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브래드 셔먼, 주디 추, 톰 수오지 의원 등의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한국계 미국인들의 오랜 숙원인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도 미국인의 북한 여행 제한 문제를 보다 유연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3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방미 일정에서 필라델피아에서 온 한인 3세들의 사물놀이 공연을 보며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은 그 어떤 외교적 성과 못지않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마침 오늘은 현지 시간 기준, 김구 선생 서거 77주년이기도 합니다.
이번 방미를 통해 저는 다시 한번 K-민주주의의 힘을 확인했습니다. 국경을 넘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함께 뛰는 동포들과 미국 정치인들을 만나며,
김구 선생께서 바라셨던 '문화의 힘으로 세계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나라'가 조금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는 희망을 품고 돌아갑니다.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합니다. 다만 수십년간 분할지배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을 농업도시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농업용수 공급필요를 충족시키는 정도로 수자원을 방치해왔을 뿐입니다.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만큼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 관리하면 하루 100만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1, 2위를 다투는 반도체 첨단기업 삼성과 하이닉스가 반도쳬 생산에 필수요소인 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검토도 없이 초대규모 공장설립 계획을 할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정부도 물이 없는 지역에 공장을 짓도록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적 상생공존 정책에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단독] 정부, 반도체 물 부족 대책 있나… 호남 농업용 저수지서 끌어올 판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nX9oAq7nB5
<반도체산업엔 용수외 전력 특히 RE100 때문에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중요하지요. 그런데 이미 수도권은 포화상태이고, 재생에너지가 가장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해안입니다. 지진 없는 안정되고 값싼 용지도 저개발 호남이 최고>
유승민 “반도체는 물만으로 안 돼" https://t.co/iEe5KByy8Q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빛나는 주역들과 함께 했습니다. 열띤 토론과 치열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미국의 팔란티어, 독일의 헬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신안보 혁신기업이 반드시 탄생하리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전 세계 안보 환경이 이른바 '기술 안보'의 시대로 대전환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혁신 기술이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된 만큼, 국가 차원에서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한 '신안보 혁신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내야 합니다.
정부는 대한민국 기업들이 신안보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신안보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안보 역량과 산업 경쟁력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K방산의 눈부신 성장을 일궈낸 저력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혁신기업들이 당당히 세계 무대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읍시다.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에 시행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서 전남ㆍ광주는 이미 '최고 점수' 평가-
'인근 장성호와 담양호 등 풍부한 산업용수 공급망은 물론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필수 요건인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로 꼽혔다'
尹정부 '호남 패싱'에도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로 다시 주목 | 아주경제 https://t.co/uU4PFNQOuN
[국익 앞에 여야는 없습니다]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방미 일정에 나섰습니다.
이번 출장은 국회의장 특사 자격으로 제가 여야 의원단 단장으로 참여하여, 조경태 의원, 강경숙 의원과 함께 합니다. 김영배 의원과 김용만 의원은 내일 합류할 예정입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시민외교단체인 KAPAC이 주최하는 'Korea Peace Conference'에 참석합니다. KAPAC은 미국 의회에서 브래드 셔먼(Brad Sherman) 의원과 함께 「한반도 평화 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추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0명이 넘는 연방의원들이 서명한 상태입니다.
또한 톰 수아지(Tom Suozzi) 의원과 그레고리 믹스(Gregory Meeks) 의원 등이 주도한 「한미동맹 강화 결의안」의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열리는 축하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현재 민주당 원내대표인 하킴 제프리스(Hakeem Jeffries) 의원을 비롯해 한국계인 영 킴의원과 앤디 킴 의원, 그리고 지난 4월에도 만났던 메릴린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정파를 넘어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번 방미 일정에서도 초당적 협력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국익과 평화를 위한 목소리를 당당히 전하겠습니다.
국민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가슴에 새기고,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뒤 돌아오겠습니다.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23일 오후, 워싱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내에서는 대북 전문 웹사이트 38 North의 창립자인 Joel S. Wit가 집필한 『Fallout』을 읽었습니다. 미국의 대북 핵협상 과정과 실패의 원인을 상세히 다룬 책으로, 최종건 교수 등이 번역하여 메디치가 출판한 책입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지난 세월의 안타까운 장면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듯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Rayburn House Office Building을 찾아 공화당 소속 3선 연방하원의원이자 하원 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인 영킴 의원을 만났습니다.
영킴 의원은 한국 숙련공에 대한 비자 면제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인물입니다. 인천 출신의 한국계 의원으로, 캘리포니아 제40선거구에서 4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어 하원 본관에서 민주당 소속 7선 연방하원의원인 아미베라 의원을 만나 한미 경제협력과 쉐빙 LNG선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아미베라 의원은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을 만난 인도계 의원입니다.
두 의원 모두 여러 차례 교류해 온 인연이 있어 반가운 안부를 나누며 대화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조경태 의원은 한국인 숙련공 비자 면제 관련 법안 처리 문제와 관련해 미국 의회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쓴소리를 했습니다. 미국 의원들 앞에서도 거침없이 지적하는 모습을 보며, 기개가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미국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인 삼성,현대차,엘지,SK, 한화, 포스코 관계자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한반도 평화와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겠습니다.
취임 후 지난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만나 100여 차례의 정상회담과 회동을 가졌습니다. 세계 각국 지도자들과 신뢰를 쌓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올 수 있었던 것은 본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주한외교단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각국과 대한민국이 공동의 도전에 함께 대응하고, 상생과 번영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애써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외교단 여러분께서 외교 활동을 원활히 수행하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오늘 뜻깊은 저녁 자리에 함께해 주신 사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님을 비롯한 주한외교단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소중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경찰청장님의 보고사항입니다. 수고하시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혹여라도 보복대행 이런 거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구속까지 되는 중대범죄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최근 지시하셨던 '사적 보복대행' 범죄에 대한 주요 수사성과입니다.
사적 보복대행은 작년 8월 대구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총 87건(피해자 128명)이 발생하였습니다.
경찰청은 시도청 광역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80건을 해결하고 피의자 65명을 검거(구속 23명) 했으며, 남은 7건도 계속 추적 중입니다.
특히, 행동대원 외에도 배달 대행업체에 위장 취업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사범, 가상자산으로 범행자금을 은닉·지급한 관리책, 범행 직후 베트남으로 도피했던 총책 등 핵심 가담자를 검거했습니다.
엄정한 수사에 힘입어, 최근 보복대행 범죄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1~3월 62건 발생 / 4~6월 19건 발생 / 6.11. 이후 미발생
미검거된 상선과 범행 의뢰자를 반드시 검거해 엄벌에 처하겠습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https://t.co/NOzxyDh9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