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육아인지 연애인지••• 가 잘 어울리는 ���자 : 사이먼 고스트 라일리55 근데 오히려 여자가 먼저 고중위 따라하겠답시고 유튜브에 발소리 안내고 걷는 법 검색해서 따라하다가 고스트한테 들킬듯ㅋㅋ 정작 여자는 영상에 정신 팔려서 고스트한테 들킨 것도 모르고 있음 고중위는 대체 언제쯤 여자가 눈치채나 하는 표정으로 문에 기대서서 바라보고 있는데ㅜㅋㅋ 솔직히 고스트가 발소리 안내고 걷게 된 건 아무래도 적진에 조용히 침투하기 위해서 배운 거였으니까… 그래서 고스트는 여자가 민간인의 삶만 알았으면 해서 원래 같으면 발소리 안내고 걷는 방법 안 알려주는데 여친이 유튜브까지 보면서 애쓰는 모습이 귀여워서ㅋㅋ 고스트 작게 한숨 내쉬더니 아직도 고중위 존재 못 알아차린 여자 뒤로 가서 “너무 힘 주지 말고, 이렇게” 라고 말하더니 여자한테 직접 알려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