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사태 중 대표적인 2개 사례(쿠팡, 티빙) 을 두고 보면,
1. 유출 규모 : 쿠팡 승(약 3750만 건, 티빙 현재 추산 1300만건)
2. 유출 정보의 질 : 티빙 승. (유출 정보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CI 정보 포함)
3. 유출 경위 : 쿠팡 - 해킹이 아닌 내부 직원이 접근통제를 우회하여 유출
티빙 - 웹취약점 공격으로 인한 외부 해커의 탈취
(DB에 비인가 접근, 심지어 2차 공격에도 뚫림)
쿠팡은 과징금 수준이 역대급(개인정보 유출에 의한 회사 차원의 제제) 인데, 이건 유출의 정도를 감안해도 말이 안될 수준의 과징금임. 괘씸죄가 적용된 것이라 보는게 지배적인 시각임
개인 피해는 티빙의 개인정보유출이 더 클 것으로 보고 있음
결론적으로.. 어차피 내 개인정보 공공제인데 시발 맘대로 하세여,, 이런 식으로 미온적 대응 하시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CI정보 유출을 가볍게 보지 마세요.
어쨌든 업계 15년차 노동자로서 잘 알지 못하지만 최대한 찾아보고 드리는 말씀이에요,,
유익한 갸루의 역사상식: 갸루는 일남들이 자꾸 여성스럽게 청초 어쩌고 여성력 여성여성 지랄해서 그래 존나 빡세게 꾸며주마 이러면 존나존나 여성이지? 라는 페미니즘적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걸의 일본발음 갸루가 됨. 당연히 기분나쁠때 기분나쁘다고 표현하는 인간다운 행위를 여혐사회에서는 여자들이 잘 못하기에 갸루라는 정체성을 방패로 인간다운 자신을 들어내는 여상해방적 문화에서 현재로 이어진 것
올공폭도들 보면서 느낀건데….
얘네들은 사건의 본질이나 서사를 이해못하고 겉모습과 형식만 추구하는 점에서 김건희랑 닮은꼴임. 해외순방 따라가서 유명사진 구도 그대로 흉내내서 찍는거….
요즘 세상에 표절에 창의성 제로인거 모두가 알수 있는데 왜 저지랄을 할까….?! 생각이 없는듯
티빙 개인정보 유출 완전 심각함😡
1.해커가 DB에침투해서 무단으로 21시간이나 해킹하는 걸 인지조차 못함
2.사고인지 후 23시간59분 만에 한국인터넷진흥연구원에 신고함 (법적신고시간까지 1분 남겨둠, 미친)
3.유출되더라도 교체할 수 없는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떠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