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금속노조 징계위원회가 아사히글라스지회에 대한 구미지부의 징계요구안을 다루는 것에 적극 반대합니다. 9월 30일에 1차 금속노조 징계위원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안건 자체가 부당하므로 징계위원회를 개최할 이유 또한 전혀 없습니다. 만약 금속노조가 징계위원회 개최를 강행한다면 노동시민사회의 거센 비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부당한 징계 요구를 놓고 아사히글라스지회 지회장이 징계위원회에 참석하여 소명해야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명백히 폭력입니다. 금속노조는 징계위원회 개최를 중단해 주십시오. 아래는 징계 반대 서명입니다. 징계위원회 개최 자체를 반대하지만 그 내용을 보실 수 있기에 첨부합니다. 징계 반대 연서명도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QIzV3EI71f?
📢 신규 등록 여성의제 국민청원 알림
(2026년 9월 24일 기준)
✅ HER2 저발현(HER2-low)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엔허투’ 건강보험 급여 확대 요청에 관한 청원 (~10/15)
https://t.co/fOfiQIkv3t
✅ 양육비 미지급자 처벌 강화에 관한 청원 (~10/22)
https://t.co/wV0lZk7sKL
✅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비밀유지 요구 금지 및 가해자 징계 및 조치 결과 통지를 위한 법 개정에 관한 청원 (~10/22)
https://t.co/JrgIa40mUo
본 피드를 보시면 RT, 인용,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마감기한 임박 순, 소리내봄 업데이트 완료
※ 소리내봄 사이트 (https://t.co/jlzYSl4WpL)에서
한번에 조회,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성매매 범죄수익에 관한 청원>
올해 개정된 독립몰수제는 범죄자가 죽어도 추징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그 성매매는 빠졌습니다. 포주가 죽어도 여자 팔아 번 돈은 뱉어내야 합니다.
오늘 이에 대한 청원을 등록했습니다,
레이디들,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t.co/Vu2RcENeTZ
📮 편지쓰기로 힘을 보태주세요!
페루 안데스에서는 빙하가 녹고, 함양에서는 사과꽃이 얼었습니다.
기후재난은 농업과 같이 취약한 곳부터 닥치지만, 막대한 온실가스를 배출한 기업은 책임지지 않는 구조예요.
새로운 기준을 만들 재판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보태주세요.
재판부에 편지 보내기 ↓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저희 아버지가 9월4일 낮 1시3분경에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나셨는데 골반쪽으로 크게 다치셨습니다 경찰쪽에선 씨씨티비가 사고난 부분만 보이고 신호등 부분은 나무에 가려서 보이지 않아 형사처벌로 되기 애매하다고 하십니다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RT부탁합니다]
님들 저 이모가 말기암 투병중이신데
출혈이 너무 심해서 병원측에서도 수혈을 해줄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대요
그래서 지정헌혈을 받아야 하는데 혹시 헌혈.......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지정헌혈로 해주십사 해서 트윗올려요..
수혈자 번호는 타래에 올릴게요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 연장에 대한 구제 철회 및 공정성 보장에 대한 서명운동입니다
짧은시간안에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3년 길게는 12년의 노력이 물거품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어른들의 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이 글 공유 부탁드려요
https://t.co/ou46ba0PaK
📢 신규 등록 여성의제 국민청원 알림
(2026년 9월 13일 기준)
✅ 국민동의청원 심사기한 명확화 및 임기만료 폐기 방지에 관한 청원 (~10/4)
https://t.co/rmJHVRb1i0
국민에게는 정해진 기간 안에
동의를 모으도록 요구하면서,
정작 국회에는 성립된 청원을 언제까지
심사·처리해야 하는지 최종기한이 없는 상황
성립된 청원이라면
찬성이든 반대든 일정한 기간 안에
실제로 심사하고 책임 있는 결론이 필요함
국민동의청원이 반복적인 심사연장으로
장기계류되거나 임기만료로 심사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폐기되지 않도록
「국회법」을 개정할것을 촉구
본 피드를 보시면 RT, 인용,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마감기한 임박 순, 소리내봄 업데이트 완료
※ 소리내봄 사이트 (https://t.co/jlzYSl4WpL)에서
한번에 조회,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용산에서 관리사무소 소장이 아파트 지하실 막고 길냥이를 굶어죽이라 하며 캣맘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서명 200개만 딱 더 필요하대요.
우리 챠니 형제 스노위를 임보해 주샸던 고마운 인연입니다. 진짜 딱 30초 걸려요. 아니 10초!
200분만 더 서명 부탁드립니다ㅠㅠ 노묘를 다치지 않게 구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서명링크
https://t.co/chCdfSiePl
사건 내용 링크
"고양이 갇혀도 문 잠가라" 동물학대 관리소장과 "길고양이는 병균" 혐오 발언 공무원에 대한 탄원서 서명운동
https://t.co/cgH5Y2H5Ja
💪카카오 같이가치로 쉼터 같이 만들기 : https://t.co/LBV8OyCNuG
- 모금기한 : 2026.9.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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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128-910002-01505 하나은행
쉼터 건축 프로젝트 모금함 : https://t.co/54yXAYA7Ub
[기자회견]
9일 (수) 11시 30분 (구)일본대사관 앞 평화로,
일본군성노예제 역사 왜곡하고 피해자를 모욕한
김병헌 엄벌 촉구 기자회견 개최
1. 일본군성노예제 역사 부정을 일삼고 피해자를 모욕하며 수요시위를 지속적으로 방해해 온 역사왜곡 세력 중 한 인물인 김병헌이 2026년 4월 13일에 구속 기소되었고, 5월 22일부터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11일 오후 2시 5차 재판(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508호)을 앞두고 있습니다.
2. 김 씨는 “위안부는 거짓, 사기”라며 역사적 사실을 부정 및 왜곡하고, 챌린지라는 명목으로 전국의 평화비에 ‘철거’ 마스크를 씌우거나 검은 비닐봉지를 씌우는 등 모욕하는 행위를 반복했습니다. 또한 온갖 혐오 표현과 고성으로 수요시위를 방해하고, 이용수 할머니를 비롯한 피해자들을 공개적으로 모욕, 명예훼손 했습니다. 심지어 지방에 계시는 피해자의 집 앞에까지 가서 “위안부 사기 이제 그만”이라는 현수막을 들고 피해자의 이웃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혐오 집회를 열었습니다. 피해자는 아들과 함께 급히 집을 비우고 떠나 있어야 했으며 겁에 질린 채 몇 시간 동안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야말로 피해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짓밟는 천인공노할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3. 그러나 현재 재판 과정에서 김 씨는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뉘우침 없이 스스로가 ‘확신범’임을 자인하며 “재판에서 역사의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를 위협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행위는 피해자들에게 심각한 두려움과 불안을 안겨 주었으며, 그 존엄을 훼손하는 것이었습니다. 반성 없는 그가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다면, 이와 유사한 혐오·역사부정 행위가 반복될 것입니다.
4. 이에 정의기억연대는 8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김병헌 엄벌 탄원 서명’을 받았으며 5,230명(9월 7일 15시 30분 현재)이 탄원 서명에 함께했습니다. 탄원서와 명단은 9월 11일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5. 이 재판은 단순히 한 개인의 행동을 판단하는 재판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가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의 존엄을 보호할 것인지, 역사부정과 혐오를 방치할 것인지 묻는 재판입니다. 또한 앞으로 진행될 유사한 재판의 기준이 될 중요한 재판입니다. 그러므로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에 상응하는 엄중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피고인 김병헌이 엄벌을 받고 역사정의가 세워지도록, 그리고 피해자들이 다시 2차 가해를 받지 않도록 아래와 같이 <일본군성노예제 역사 왜곡하고 피해자를 모욕한 김병헌 엄벌 촉구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취재,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일본군성노예제 역사 왜곡하고 피해자를 모욕한 김병헌 엄벌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9월 9일 (수) 11시 30분
■ 장소: (구)일본대사관 앞 평화로(평화의 소녀상 앞)
■ 주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 순서
• 사회자: 강경란(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
• 발언 1: 장은아(평화나비 네트워크 전국대표)
• 발언 2: 명자맘(사회활동가)
• 발언 3: 유리제(진보대학생넷 한양대지회 운영진)
• 발언 4: 김성주(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한경희(정의기억연대 이사장)
2026년 9월 7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