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있으라!'
그동안 할만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양보는 오늘이 마지막이였으면 좋겠다.
오늘이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이다.
이재명은 국민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
너무도 많고 쉼없이 하고 있다..
자신들만의 사익을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흔드는 세력은
더이상 방해하지 말라!!
가만있으라!!
<대한민국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합니다! 🇰🇷>
선수 여러분, 이제 시작입니다.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기까지 흘린 땀과 노력을 믿고, 마음껏 기량을 펼쳐주십시오.
5,200만 대한민국 국민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이 함께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치고, 모두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052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
https://t.co/80jWPow0Du
<청년의 목소리를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청년의 날’을 맞아, 토요일인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청년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은 가장 뛰어난 세대입니다. 그런데 억울하게도, 가장 오래 공부한 세대가 가장 오래 취업을 기다리고, 가장 치열하게 경쟁한 세대가 가장 불안합니다.
청년 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양극화와 산업구조 전환으로 기회 자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청년은 항상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었습니다. 아동에게는 돌봄이, 노인에게는 부양이 자리 잡는 동안, 청년을 위한 예산과 정책은 늘 뒤로 밀렸습니다.
청년을 위해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어렵습니다. 쉬웠다면 진작에 해냈을 것입니다.
답을 탁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찾겠습니다. 오늘 건네주신 말씀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새겨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청년의 날’을 축하하며, 저마다의 색으로 채워갈 모든 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당한 관람 기회를 빼앗는 암표 거래, 끝까지 추적해 부당하게 챙긴 수익까지 반드시 환수하겠습니다.
지난 8월 28일부터 개정된 공연법이 시행되며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공연과 해외 가수 내한 콘서트, 스포츠 경기 등의 티켓을 정가보다 최대 30배 비싸게 되팔아 십수억 원을 챙긴 암표 업자가 검거되었습니다.
암표로 부당한 이익을 챙기다가는 반드시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겠습니다.
애써주신 경찰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https://t.co/vzC5W9rOo0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가 손을 맞잡고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1,400년 전, 고구려 사절단은 험준한 산맥과 광활한 초원을 넘어 중앙아시아에 닿았습니다. 유서 깊은 도시 사마르칸트의 아프로시압 궁전 벽화에는 깃털 관을 쓴 그 모습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오래된 인연은 1992년 수교 이후 더 깊어졌습니다. 당시 1,500만 달러였던 교역 규모는 지난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제는 물건만 오가지 않습니다. ‘주몽’과 ‘대장금’으로 시작된 한류는 K-팝과 K-드라마로 이어지고 있고, 30만 고려인 동포들은 두 지역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었습니다.
오늘 열린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 기업인 여러분께 세 가지 협력 방안을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주고받는 품목을 늘리는 일입니다. 자동차와 에너지를 넘어 소비재와 바이오, 디지털로 교역 범위를 넓히겠습니다. 디지털 통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해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도 풀어가겠습니다.
둘째, 핵심광물과 첨단 제조업을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광물 자원이 우리의 배터리 및 반도체 제조 역량과 만나면 세계 시장을 함께 이끌 수 있습니다. 탐사부터 완제품까지 중앙아시아의 자원이 더 큰 부가가치를 갖도록 돕겠습니다.
셋째, 미래 인프라를 함께 세우는 일입니다. 도시와 철도, 전력망을 현대화하려는 중앙아시아 국가의 계획에 우리의 기술과 경험을 보태겠습니다.
각국의 도전과 투자가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도록 우리 정부가 든든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1,400년 전 우리 선조가 오갔던 그 길이 이제 공동 번영의 길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초국가범죄,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외국에 있으면 안 잡히겠지?’
그런 생각은 이제 버리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한 범죄는 세계 어느 곳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처벌합니다.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을 일망타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신 토카예프 대통령님과 카자흐스탄 당국에 우리 국민을 대신해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Үлкен рақмет!
《여론조사 최종 결과》
지난 9월 11일부터 3일간
Adrian Knox의 X 계정에서 진행한
「이재명 대통령,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온라인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총 2,527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결과는
그렇다 (긍정 평가) 86%
아니다 (부정 평가) 14%
물론 제 계정에서 진행한 온라인 투표이기 때문에
공식 여론조사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적지 않은 분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보여주셨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재미있고 구체적인 질문으로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더 단단한 동반자로 새로운 미래를 엽니다>
키르기스스탄의 첫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을 공식 방문해 주신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님(@sadyrzhaparovkg)을 환영합니다.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은 1992년 수교 이래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오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인프라·핵심광물·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초국가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수사 공조 등 양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협력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문화·체육·교육 교류도 더욱 활발히 해 양국 국민이 서로 가까워질 기회를 넓혀가겠습니다.
천산산맥에서 시작된 물길이 중앙아시아의 땅에 생명을 피워내듯,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의 우정이 양국의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