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긴 썰~(응.. 없을 줄 알았다.. 오늘도 자급자족 😇)
오키타 좀 이따 저녁에 곤도랑 히지카타랑 같이 고위��료 만나러 갈 일이 생겼음. 그렇게 중요 만남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빈손으로 가긴 그렇다고 곤도가 오키타한테 디저트 사오라고 한 거지. 그래서 오키타 디저트 사러 나온 김에
~오키긴 썰~
"와, 이게 진짤까?"
"근데 사람이 이게 가능한가?"
"어우, 혼자 해도 못할 것 같은데?"
정초부터 신센구미 둔영 안은 시끌벅적했음. 휴게실에 모여 작당하는 듯한 모습에 지나가던 오키타가 기웃 몸을 기울였음.
"뭐 하냐. 니들."
"아, 대장.... 그게...."
오키타
“감당할 수 있겠어요?”
긴토키
“…너나 나가 떨어지지 마.”
-
은혼 오키긴 소설 《각인 外. 둥지》
*화이트데이 기념, 오메가버스, 알오물
오메가버스하면 역시 둥지 소재 한 번쯤은 써줘야만 ^^
각인 시리즈(?) 외전 격으로 써 봤습니다.
https://t.co/sEvmTTYo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