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사이트 원래대로 되돌려놔젠장...
뭔가 예전보다 보기가 굉장히 힘들다. 국역+원문이 강제되고 (옛날엔 국역만 볼수도 있었음)
윗쪽도 쓸데없는 공간을 잡아먹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좁아져서 가독성이 너무 나빠짐.
그냥 읽기도 내용이 빡센데 누가 이딴짓을...
이게... 되는... 거였군!!!
보통 퍼스트퀸4는 소환술 가능한 델타포스만 잔뜩 모아서 깨는 게 보통인데, 이번엔 기사들로 게임을 깨버렸다. (대체로 엑스칼리버 크렌이 다했음.)
골드가 아닌데도 최종보스 방이 들어가지길래, 아레스가 용암에 녹아뒈지는 배드엔딩이 나올 줄 알았는데 아깝다<-
고경명 高敬命 (1533.11.30 ~ 1592.7.10)
장원급제를 할 정도로 우수한 인재였으나, 비리에 연루되어 정치에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
왜란이 발발하자 이광에게 자문을 받고 격문을 작성했다.
이광이 용인에서 패전한 후, 자신이 의병을 지휘하여 금산성을 공격하였으나 패배하여 전사했다.
박광옥 朴光玉 (1526.1.26 ~ 1593.10.14)
광주의병도청의 소모접제를 맡아 권율을 지원했으며,
근왕에 소극적인 이광을 탄핵하는 상소를 올렸다.
본래 자신도 북상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나이가 많아 지원업무에 전력했으며, 그 공으로 권율의 후임 나주목사가 되었으나, 이듬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