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만 탈의하고 얼차려 자세로 1시간 넘게 맞고 싶다 단단한 싸리나무 케인으로 매 맞으며 아프다고 빌고 싶다
매 맞다가 자세 흐트러트린 벌로 따귀 10대 맞은 후 기둥에 묶여서 피하지도 못하고 세이프워드도 없이 맞고 싶다
맞고나서는 무릎 꿇고 손 들고 벽보고 벌 서고 싶다
이렇게 욕정 터질 땐 영상 하나 보고 싶은데 무슨 배트우먼 복장에 토끼귀 말고 가터벨트 말고 촛농이랑 집게 말고 요리용 실 감아놓은 스테이크 같은 ���박 말고 그.... 다른 거 하지 말고 (막 넣고 빨고 으으) 핸드백 태슬같은 가죽채찍말고 음 뭔가 다른게 보고싶을땐 뭐라고 검색해야 하지
아무튼 욕정 풀로 차서 이것저것 용품들 구경하는데 궁금한 건 왜 다 하늘하늘 레이스가 달려있는거지 취향은 존중해야 하지만 이쪽 스트리트는 오직 그런 템만 있는 거 같아서 궁금하다 토끼귀는 왜 필요한걸까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그렇다고 뭘 원하냐 하면 생각나는건 없지만 그래도 레이스는 아님
살면서 뺨을 한 대도 안맞아 봤는데 그래서 그 아픔을 잘 모르니까 깝치는 걸 수도 있는데 (밑밥깔기 완) 뒷짐 지고 서서 몸이 휘청이는 강도로 한쪽 뺨만 계속 맞으면 어떨까는 됐고 한 대라도 맞아보고 싶긴 해 맞고나서 입가에 흘린 피를 슥 닦는 (근데 왜 입가에 피가 나는 거지)
어떨 땐 입술 꽉 깨물고 참을 만큼 참다가 내 낮은 역치를 뛰어넘는 강도로 들어오는 데미지에 비명이 비집고 나오고 끝내는 악 소리도 못 낼 정도로 맞아서 거친 숨만 겨우 내쉬는 그런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 드라마에서 보면 그렇게 맞다가 픽 쓰러지던데 그것도 궁금하기도 하고 그���
내가 원하는 건 훈육 체벌 쪽인데 (바람 느낌
X, 느그아부지 뭐하시노X) 나는 맞는 부위를 문지르지 못하게 손을 결박하고 맞는데 소리 내는 것도 허락받지 못해서 아픔을 참는 숨소리. 다 끝나고서야 홧홧하고 얼얼한 부위를 슬쩍 건드려 보는데 아파서 뒤질 거 같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1시에 갑자기 잠에서 깨서 2시간 정도 앞허벅지를 두들겨줬는데 (케인을 댔다 뗏다 현자타임 50% 한 대 때리고 한 10분 쉬기 30% 플레이는 20% 정도) 이렇게 야매로 했는데도 허벅지가 부어오르고 빨갛던 자국이 보라색으로 짙어지고 열감이 식지 않는데 시발 넘 좋아 하 🤦
스팽해주는 기계 파는 독일 사이트를 찾았는데 1) 난 영어를 몰라 2) 자동번역은 뭔말하는건지 이해가 안돼 3) 한국까지 배송 안해줌 4) 가격이 ���재 환율로 400만원 이상인데 배대지+관세 등 매입부대비용까지 하면 개쩔듯 5) 근데 이건 통관에서 무슨 물품으로 통관해주는거지?
셀프 스팽하다 생각났는데 체벌 부스를 만드는거임 스타일러 처럼. 사람 1명 딱 들어갈 사이즈인데 들어가면 스팽 기구가 벽면에 있어서 설정한 강도와 시간만큼 때려주는거. 진짜 좁아서 피할 곳 X 앞에는 전면거울로 수치 올리고 위엔 우드봉을 달아서 옷장인 척 코스프레 하는거지
출근하려면 2시간 전엔 잠들었어야 하는데 욕정 터지니까 잠은 안오고 더 생각날 뿐임 그래서 또 생각한건데 난 막 성기를 때리거나 이런건 굳이? 싶고 별로 안와닿는데 무릎을 꿇리고 앞 허벅지를 때린다고 한다?? 도파민 아드레날린 뭐이거저거 다터지는데 이런건 어떻게 검색해야 나오는거지
내가 원하는거 이과님들 제발!!
[스팽킹머신]
디자인도 크기도 적당하고 전월세집 사용도 가능한데 강도는 아찔한거임 근데 인류를 지배하는 로봇처럼 그 머신이 임의로 자아를 가지면 안됨 난 맞아 죽�� 싶은게 아니니까... 아 그리고 타인을 고문하는 용도로 쓸 수 없음 마법으로 안되게 했다 치자
원래 로판만 ㅈㄴ 읽다가 BL은 수위가 더 강한 씬들이 많다고 해서 오직 그 이유 하나로 읽어본 적 있는데 난 이런건 별로 취향이 아닌 것 같음 항문으로 삽입하고 구강성교를 강요하면서 괴롭히는거는 별로 꼴리지 않은데 진짜 개빡세게 맞고 구차하게 빌고 이런 게 잘 없어 다 BDSM은 양념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