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zuha_54 (사진속 저분에게) 전체적으로 필압이 일정하지 않고, 이 정도 수준의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다 알법한 규칙도 지키지 않으면서, ���곽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 하고 화질도 안좋은데 이게 정말 본인 그림이 맞나요? 적어도 이런데서 AI한테 대신 맡겨서 상업적 이득을 꾀하는 건 범죄에 가깝습니다.
@Shizuha_54 전체적으로 필압이 일정하지 않고, 이 정도 수준의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다 알법한 규칙도 지키지 않으면서, 외곽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 하고 화질도 안좋은데 이게 정말 본인 그림이 맞나요? 적어도 이런데서 AI한테 대신 맡겨서 상업적 이득을 꾀하는 건 범죄에 가깝습니다.
@Shizuha_54 4. 귀와 피어싱의 외곽을 구분하지 못 합니다. 이것도 암기식 디자인의 일종이죠.
5. 머리카락과 안경 밴드 부분이 서로 얽혀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외곽을 모르는 겁니다.
6. 옆에서 본 목과 어깨를 이어주는 근육이 서로 결합되어있습니다. 원래라면 거의 보이지 않아야하는데 말이죠
@Shizuha_54 2. 턱에 지는 그림자 부분에서 턱의 형태와 유사한 패턴이 몇개 남아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AI가 그림을 그릴 때 턱을 어느 위치에 잡을지 고민을 한 모습이 보입니다. 풍선껌 뒤에 가려진 흐릿한 볼살이 다소 두껍다는 점에서, AI가 살짝 턱을 더 올려잡고 그린 것 같네요
@Wendy1u17@Hoor9234 그러한 상태로 신발을 그리려다보니, 그냥 그 아래에 신발을 놓는 식으로 그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두 신발 사이의 간격들이 두 소년에게서 모두 일치한다는 것은 결국 소년의 기준으로 왼쪽 발 또한 관절이 틀어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