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가 매우 잘 드러나는 예.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도쿄도의회 의원이 쓴 글이다.
이 글 어디에도 일본이 다른 나라에 가한 가해에 대한 반성은 없다. 다만 전쟁에 참가했다가 돌아오지 못한 일본인들에 대한 절절한 감정만 남아 있다.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전쟁범죄자들도 함께 합사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를 리 없는 정치가에게는 일본의 침략으로 피해를 입은 아시아의 수많은 사람들은 전혀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결국 이런 식으로 자신들이 전쟁에서 입은 피해만 기억되고, 자신들이 다른 나라에 가한 피해에 대한 기억은 사라지는 것이다.
@jokieliu "All the interpretations you impose on me do not capture even a tiny fraction of who I am, yet they lay bare every inch of yourself."
That's exactly how projection works.
So basically now we have America accusing China of using slaves to pick cotton, Japanese saying China is populist and militarist, Canadians saying China oppresses indigenous people, and Indians saying China has a caste system.
So basically China is a mirr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