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엔딩이라도 너와 나라면 뭐가 되는 상관없어 제아무리 길이 험하다 해도 그 어떤것도 상처 하나 낼 수 없어 왜냐면 우린 하나니까 절대 부서지지 않는 무적이니까 손을 놓지않는 우린 무적이니까
난 도운이 믿고 너에 대한 나의 마음 변치 않아 평생. 도운아 보고싶다 사랑해 윤도운
솔직하게 말해봅니다.
범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삶의 과정이라 생각해서 딱히 마음의 변화는 전혀 없고… 사실 동요도 없…어요. 계속 좋아할 거고 아낄 겁니다!
상당히 진심으로 근데 그게 왜? 정도 생각이라… 어떤 선택이든 사회적으로 용인할 수 없는 게 아니면 괜찮고 다만 입적은 보고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