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밈적 사고 아닌가요? 정신이 똑바로 박힌 일반인이라면 하나 더 있는 자식이 가족의 일을 도우러 왔구나 생각하지, "이 집에 아들도 있어용! 하고 자아를 굳이 표출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이 든다면 트위터를 놓아야겠죠... 당연한 것이라고 하고 넘어갈 게 아니라.
이와중에 이말도 웃기지만 모후모후 가계주분덕에 내 생각보다 사람들이 정상 비정상 모순 구분 가능하다는걸 알고 좀.. 많이 안심함
평소에 생각한 무지성 억까와 한남이 싫다면 여성으로서 그것과는 다른 보법을 보여줘야 한다 생각했는데 항상 똑같은짓하고 얘들은 이러는데 난 왜 안됨? 이러면서
진심으로 한남이랑 똑같은 짓하시는데 한남 욕은 왜 하시는지 궁금해요
펨코였나 디씨였나 여튼 걔네가 트위터 보고 별점테러한다고 욕하면서 알티 돌리시더니ㅋㅋ 펨셀이라고 하지 말라면서 맨날 하는 행동이 똑~같음
근데 이러면 또 여자는 길 가는 남자 안 죽이는데요 하겠지 레퍼토리도 안 변한다
논?란 인 그 카페가 실은 잘살던집이라고 해도
소상공인 플로우에 잘사는집이 끼어들었다고 처음부터 논란이 된거면 모를까
억까 했다가 분위기 역으로 공격 당하는 분위기니까 괜히 깔거없나 하고 개인계정 사찰하고 하나하나 뒤져서 깔만한거 찾아온게 보여서 좀 많이 그렇네요......
애초에 여성 업장 홍보도 아니었고
자영업자 자녀들이 부모님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익명 SNS에 정보 공개될 거 뻔히 알면서도 홍보한 거고
누나 덕분에 소비 활성화된 게 너무 기쁜 나머지 어머니 도와드리는 자식입니다 저희 이런 메뉴도 개발 중이에요!!! 하고 동생이 신나서 올린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