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의뢰를 받아 생활하면서
"저녀석들은 쓰레기인데 왜 도와주는거야"
라는 한 도둑의 외침과
기억을 잃고 방황하며
오르카 선장에게 고용되어 일할때
보았던 인간을 해쳐 노예처�� 살고있는
로봇들을 보아도 아무생각 없듯이
정의는 사치라고 생각하며
자신것만 지키기만 하겠지...
근데 미스테리 서클이나
자기 회사에도 업그레이드 시킨 로봇들이 좀 있는데 그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건 팬텀일지도
팬텀:(50살).......
동료들(업그레이드)(20~40대)
:좀더 젊어지고 싶은 생각은 없나? 영감
팬텀:........아무리 로봇이라지만
너무 젊어진거 아닌가 자네들
팬텀 나비들 TMI
:팬텀이 상대에게 붙이면 상대를 투명하게 만들어주거나 같이 텔레포트 시킬수 있음
(평소엔 에너지 나비 형태지만
팬텀 상태이상 되면 기괴하게 변함)
이제 거의 마법사라고 해도 할말없는 몸이라서 팬텀도 부정하다
에휴... 맘대로 하십시오 라고 할것같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