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김민석이 올공에 방문한 의도가 이거였네.🤣
좌파 패널들끼리 모아놓고 "시민 의견"을 청취해본 결과
"개헌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는 서사를 만들기 위해.
이딴 저급한 선동질에 국민들이 넘어갈 거 같니? ^^
결국 얘네의 목적은 선거개혁이 아닌 5.18과 연임에 있다는 점.
민주당을 해체해야 이 싸움이 끝난다.
며칠 전 이영돈 PD 채널(이영돈TV)에 현직 선관위 내부고발자가 출연했습니다. 그러나 이 증언이 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중앙선관위는 그동안 선거 기간 중 선거 전산망을 인터넷과 완전히 분리하여 사용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해당 내부고발자에 따르면, 사전투표 명부단말기는 와이파이 등 통신 연결이 이루어져야만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했습니다.
<후손위해, 나라 바로 세우고 죽겠다!!>
오늘 광화문,
문산에서 오신 81세 어르신!!!
"6.25때 5살, 빨갱이라면 지긋지긋하다.
문재인때 부터 광화문에 왔다.
그때는 조국이 하나 끌어내리면 되는 줄
알았다. 근데 이재명이는 조국이보다
더한 완전 빨갱이들이 나라를 점령했더라.
낼모레 무덤갈 나이에 후손들에게 남겨줄
게 뭐가 있나? 나라를 바로 세우고 죽어야
겠다는 마음에 (광화문 나오고 올공간다.)
평일에 올공 매일가는데, 낮에는 직장가고
청년들이 비기때문에 우리 어른들이 가서
자리를 지켜야 해서 가고 있다"
어르신, 고맙습니다.
이재명 내려오고!! 윤카 복귀때 까지
꼭 건강하세요!!!🙏🙏🙏
[단독] '투표자 수 불일치' 서울 강남 전역서 대거 발견 … 선거 관리 기본도 못 지킨 선관위
주진우 의원은 "선거별 투표자 수조차 맞지 않는 것은 선거 관리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선관위가 문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남은 것은 특검뿐"이라고 강조했다.
*뉴데일리,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https://t.co/2SPXONQMB0
과거 보수 정권 시절, 환율이 1,300원을 넘보자 당장 나라가 절단 날 것처럼 곡(哭)을 하던 자. 종말론적 공포를 팔아먹던 그 방송사가, 이재명 치하에서 1,540원이라는 참담한 지표가 찍히자 돌연 세상에서 가장 너그럽고 낭만적인 시인으로 탈바꿈했다. 메인 뉴스의 타이틀이 무려 "속상해요", 그리고 "시간이 해결"이란다.
오른쪽으로 기울면 국가 부도의 전조이고, 왼쪽으로 기울면 그저 시간이 해결해 줄 속상한 감정의 문제인가. 이토록 노골적인 선택적 관대함 앞에서는 분노를 넘어 차라리 경이로움마저 느껴진다. 국가의 경제적 뼈대가 무너져 내리는 끔찍한 위기를 한낱 개인의 투정쯤으로 축소해 버리는 마술. 이것은 보도가 아니다.
최근 며칠간 트럼프 대통령을 다루는 기괴한 행태는 역겨워 굳이 논평조차 하지 않았다. 다자외교의 장에서 한개의 정상회담도 못 한 정권의 초라한 현실을 방어해 주려 저널리즘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품과 자존심마저 시궁창에 던져버리는 꼴이란. 공공의 전파가 사이비 광신도 집단의 사보로 완벽히 전락한 순간이다.
물론 어떤 매체건 일말의 정치적 편향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팩트라는 최후의 보루마저 허물고 권력의 애완견을 자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1,540원이라는 피 마르는 국가적 비상사태를 두고 "속상하다"며 칭얼대는 집단에게 언론이라는 이름표는 너무도 과분한 사치다.
그러니 훗날 상식을 되찾은 사회가 이 낡고 부패한 선전 기구의 문을 닫게 만들거나 책임을 물을 때, 부디 거리로 기어 나와 '언론 탄압'이라며 거창한 순교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진실을 말할 의무를 버리고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은 다름 아닌 MBC, 너희 자신이다.
기억하라. 언론의 본질을 스스로 폐기한 자들의 최후는 탄압이 아니다. 그것은 무허가 불법 건축물의 '철거'요, 수명을 다한 유해 '폐기물의 처리'에 불과하다.
다만, 너희가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 기꺼이 '속상한 척' 정도는 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