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예송만 참여하고 갑인 전에 죽은 유학자들 단체로 갑인때 저승에서 뺑이침 쉴틈이없음
(이승)
김석주 : 송시열이 효종을 서자라고 했대요!
(저승)
정태화 : 시발 그러게 내가 국제대로 하자고 (정신병도짐)
송준길 : 와 김석주대감 존나 하나도 안궁금했던 정보 감사합니다;
윤선도 : 히히재밌다
막 바위, 물, 대나무, 소나무, 달 다부숴버리면서 뛰다가 결국 인신공격으로 뛰어내리려는거 못말리고
손발을 참최복 끈으로 묶어놨는데 괴성을 지르면서 버둥대다가 지금은 가만히 있네요..
좀 불안한게 눈은 뜨고 촛점이 없으며 막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나는나는 갈테야 유배지로 갈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