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언급하기 싫었는데
멤버 본인이 버블로도 그때 너무 트라우마였고 외모로 절대 누군가를 놀려선 안 된다고 말했는데도
통통했던 시절 가져와서 제철 000 통통00
이런 댓글 달고 영상 올리는 거 진짜 그만 좀 했으면 함 어차피 여기 말해도 할 사람은 계속 하겠지만 진짜 너~무 싫고 무례함
페미들 또 연봉 100억 스타강사에 자아 의탁해서 ㅂㄷㅂㄷ거리고 있네 ㅎㅎ
아니… 그럼 선택해봐?
1. 44살, 연봉 100억 솔로 이지영 강사
Vs.
2. 27살, 사업가랑 결혼해서 아기 낳고 살고 있는 걸그룹 출신 소희
난 분명 모든 건 때가 있고
돈이 아무리 많아도 그 때를 놓치면 나중에 뒤늦게 원해도 얻지 못하는 게 있다는 말이야…
시간은 돈으로 못 사
특히나 젊음은 금보다 귀한거야
그거알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쌤들은
왜 다 여자일까?
남교사는 진짜 아주아주 드물잖아?
나도 예전부터 이게 엄청 궁금했단말임.
근데 나도 방금 알았는데
현실적인 이유가 따로 있었음.
바로 배변 뒤처리 문제임.
여선생님은 2~3살 남자애들이 바지에
실수해도 엉덩이 닦아주고 바지 갈아입혀
줄수 있음.
근데 반대로 남선생님이 2~3살 여자애들
엉덩이 닦아주고 바지 갈아입힌다?
당장 학부모들부터 기겁하고 난리 날수
있다는거임.
여자애가 실수했을때 아무런 사회적
의심이나 거리낌 없이 씻겨주고 옷을
갈아입혀 줄수 있는 성인 남자는 이 세상에
친아빠뿐이라는거임.
결국 보육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런 뒤처리
문제때문에 남교사들이 이 바닥에서
일하는게 구조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