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나가다 팁 얻어가시라고 인용으로 올립니다.
비문학은 훈련입니다.
제 손을 거친 상위권은 45분 잡고 훈련시켰지요..
우선 한 지문당 7분 넘어가면 뒤에 문제 못 본다 생각하셔야 해요. 한달에 1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디에 강점이 있는지 단점이 있는지 몰라서.. 러프하게 얘기하면, 글 읽는 속도 자체가 느린 거라면 매일 지문만 읽는 훈련하셔야 해요. 문제 풀지 말구요.
전 지문은 평균 2분 안에 읽어야 한다는 주의라서, 매일 영역별 지문 2개씩 총 6개 읽는 걸 추천합니다.
처음이시니까 4분 잡으시고, 쫓기는 마음으로 최대한 빨리 읽으세요.
읽을 때 포인트는,
대부분 지문은 핵심어, 중심 내용 등 일반적인 것,
과학기술 지문은 원리 이해.
밑줄 표시하셔서 찾거나 이해하면 읽은 것.
이렇게 해서 4분 안에 빠르게 읽으시고, 시간 감각에 익숙해지세요.
그리고 꼭 오전에 훈련하시고(딱 30분), 못 읽은 건 저녁에 천천히 읽으면서 요약 정리하세요.
수준과 강,약점을 몰라 원론적으로 말씀드렸어요.
외국인 남자친구가 내 모국어를 조금이라도 안 배우면 확실히 애정도 떨어지긴 함- 그런데 언어만큼이나 애정도를 높이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그것은... 비오는 날 얼큰한 짬뽕전골을 땀 흘리며 먹고 여름에 얼음 띄운 막국수를 흡입하며 맛있다고 할 때- 그러다가 적당히 좀 해라 싶을 때는, 한식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