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누가 날 깎아내리려고하면 힘들었다. 스스로를 의심하기도 하고 쓸데없는 감정소비를 많이 했다.
나에게 별 의미 없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담아두지 않기로 마음먹고 나니 점차 나아지더라.
나의 목표에만 집중하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쓸데없는 말에 소중한 나의 에너지를 쏟지말자.
어떤 이는 그 일이 일어나길 바라고, 어떤 이는 소망만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그 일이 일어나게 만든다.
Some people want it to happen, some wish it would happen, others make it happen.
-Michael Jordan-
결국 실행력.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게 가능하도록 행동하자.
내면의 목소리가 "너는 그림을 그릴 수 없어"라고 밀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일단 그려라. 그러먼 그 목소리는 침묵할 것이다.
If you hear a voice within you, "You cannot paint," then by all means paint, and that voice will be silenced.
Vincent Van Gogh
@unsplash@Johannes
모든 위대한 일은 전부 하찮게 시작됐음을 잊지말자💫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 어제와 같은 하루라 생각할 수 있고 반복되는 삶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들이 무수히 모여 궁극적으로 '나'라는 사람을 결정한다. 지금 하찮아보여도 별 거 아닌 일일지라도 최선을 다해보자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어. 어떤 계획은 이루기도 하고 어떤 계획은 내가 이걸 세웠었나? 싶기도 하더라. 생각해보니 내가 진짜 원하는 목표가 아니었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 자신을 잘 아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
오늘 하루 내가 진정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질문해보는 건 어때?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시작해서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는 있다.
문득 열심히 하다가 그만둔 것 들을 생각하니 아쉬움이 밀려왔다. '그 때 그냥 꾸준히 할 걸'. 하지만 그 때에 나는 다른 선택을 하고 그 과정에 있었겠지.
조급한 마음이 올라와 스스로를 다독이는 글🌿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에밀쿠에의 자기암시.
예전엔 무슨 효과가 있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안다. 내가 하는 생각,말, 행동들이 나를 만든다는 것.
오늘 하루 내가 계획했던 것만큼 해내지
못했더라도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주자.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나는 '실패'라는 말이 참 두려웠다.
하지만 실패를 발판 삼아 자기만의 길을 열심히 개척해나가는 누군가를 보며 그것이 스스로를 성장 시킬 유일한 기회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실패란 말을 이제 이렇게 정의내리고 싶다. 과거를 복기하고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기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