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관한 사실들💰
1. 돈을 저축만 하고 투자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손해를 봅니다.
2. 남에게 잘 보이려고 돈을 쓴다면, 그것은 성공이 아니라 불안감입니다.
3. 만약 당신이 모든 돈을 악하다고 생각한다면, 결코 부를 끌어당길 수 없을 것입니다.
4.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만 돈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면 영원히 가난할 것이다.
5. 돈을 도구로 생각하면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재정적 성장을 제한하게 될 것입니다.
Facts About Money 💰:
1. If you save money without investing it, you're losing it to inflation.
2. If you spend money to impress others, it's insecurity, not success.
3. If you think all money is evil, you'll never attract wealth.
4. If you work for money but never learn to make it work for you, you'll stay broke.
5. If you see money as a tool you'll build freedom.
6. If you fear taking calculated risks, you'll limit your financial growth.
$TSLA
단순 로봇이 아닌 휴머노이드를 만드는건 또 다른 차원의 일이라고 생각함.
형태를 휴머노이드처럼 만들 수 있겠으나..
하드웨어적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어야하고..
대량 생산 이후에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해야하고..
이후에 추론의 영역까지 하려면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비용과 인재가 또 필요함.
그걸 물리적으로 현실 세계에서 구현한 회사는 테슬라.
자체 칩 설계 -> 전기차 생산 -> 판매 -> 데이터 수집 ->
학습 -> 배포 -> 학습 -> 추론 -> FSD -> 증류를 통해 Lite 버전도 만듬 -> 로보택시 사업 준비.
카메라 비전 방식으로 했기 때문에 비디오 학습, 배포, 재학습, 추론 영역, 증류까지 과정을 거쳐본 회사는 많지 않을 것.
그것도 대규모로 상용화 단계까지 온 회사는 보이지 않음.
즉, 아직 전체 루프를 대규모로 완성한 곳은 없다고 보임.
테슬라의 full stack이 강한 경쟁력.
휴머노이드도 카메라 기반의 비디오 영역 + 하드웨어적 움직임과 미세 컨트롤..
테슬라가 가장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테슬라가 어렵다면 다른 기업들은 더 어려운 상태라고 보면 될 듯.
옵티머스는 단순 로봇이 아닌 지능형 노동력 플랫폼.
인텔은 메모리에서 손을 뗀 회사입니다. 2021년에 NAND 사업을 SK하이닉스에 팔았고, 이듬해에는 Optane 라인도 정리했습니다. 지금 세계의 HBM은 SK하이닉스, 삼성, 마이크론 세 회사가 만들고, 인텔의 몫은 없습니다.
그런 인텔이 최근 DRAM 출원을 하나 냈습니다. 특이한 것은 셀을 만드는 위치입니다. 보통 DRAM은 다이 맨 아래 결정질 실리콘층에 트랜지스터를 새겨 만듭니다. 이 층을 전공정(front-end)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 출원은 그 트랜지스터를 위쪽의 금속 배선층, 즉 후공정(back-end)에 얇은 막 형태로 올려 만듭니다. 청구항 1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도 이 한 단어, "backend"입니다.
위치 하나 바꾼 것이 왜 중요할까요? 배선층은 낮은 온도에서 쌓는 층이라, 전용 DRAM 팹만 돌릴 수 있는 결정질 실리콘 전공정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로직과 패키징 라인을 이미 가진 파운드리라면, 원리상 HBM급 메모리를 세 공급사에서 사 오는 대신 자기 라인에서 만들 수 있게 됩니다. AI 가속기 메모리의 가장 좁은 병목에 네 번째 문이 생기는 셈입니다.
물론 출원 문서가 직접 말하는 것은 "backend"까지고, 파운드리 이야기는 거기서 읽어낸 해석입니다. 이 출원이 옮기기만 하고 없애지는 못한 부품이 하나 있다는 것(DRAM에서 가장 줄이기 어려운 그 부품입니다), 어디까지가 문서이고 어디부터가 해석인지, 그리고 이 방향의 성패를 확인할 수 있는 날짜가 언제인지는 아티클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MASSIVE DELAY: Just 3 months after Jensen demoed Kyber NVL144 at GTC, it has faced major setbacks and has been delayed by more than 12 months, pushing it back to 2028. Below, we explain why Kyber has faced massive delays and why NVIDIA’s NVL72x2 back-to-back rack architecture was also cancelled, leaving Rubin Ultra with a limited scale-up domain. 👇️ 1/6🧵
Oppenheimer has raised its SpaceX (SPCX) price target to $250 from $190, implying more than 54% upside from current levels. The stock is down about 28% from its all-time high of $225.
메모리 반도체 중국 공격적 대규모 증설 ?
두려워 하시나요 ?
지금도 중국메모리 반도체 생산케파는 기적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할려면 필수적인 장비들이 있읍니다.
이걸 네덜란드,일본, 미국이 생산하고 있는데
현재 미국에서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구장비 하고 대체 장비로
생산라인을 겨우 돌리고 있습니다.
기술력은 실로 놀랍습니다. 메모리반도체중 낸드플래시쪽은
한국,미국,일본 턱밑까지 따라왔습니다.
문제는 수율입니다.
현재 메모리반도체가 호황이라서 버틸수 있는거지요.
이런 장비들를 세팅해서 수율이 높을리가 없습니다.
증설요 ?
생각해보셔요. 구장비나 대체 장비들을 끌어 모아서
겨우 만들고 있는데...
대규모 증설을 한다고요 ?
한다 하더라고 언제 메모리반도체 피크를 찍고
가격이 폭락할지도 모르는데 수조원 들여 이런 불안한
증설을 대규모로 할까요 ? 그것도 첨단장비가 아니라
구장비, 대체 장비로요 ?
할수는 있겠지만...좀 그렇죠 ?
예상되로라면
아마도 증설 규모는 기존 빅3사가 제일크게 할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아마도 지금생산량의
두배정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
나머지 낸드플래시 회사들 일본의 키옥시아, 미국의 샌디스크, 중국의 양쯔메모리와 메모리 반도체기업 창신메모리가
많아봐야 50%증설 정도 될거 같네요.
그것도 2028년 하반기나 겨우 초도물품이 나올거라
시장은 예상하고 있네요.
만약 2028년도 수요가 꺽기지 않는다면
대호황은 다음 증설시기 까지 계속될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반도체 투자는 2026년 올해 까지만 할려합니다.
아무리 악재뉴스가 나와도...
올해 내년에 반도체 쇼티지 해결방안은 사실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꼭지에서만 따라서 사지마셔요.
단타를 하더라도 고점에서 -20%이상 하락시에 천천히
매수 하시면 올해는 털릴 상황은 좀처럼 오지 않을거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소부장 ETF 엇갈린 성적표…전공정 웃고 후공정 울고
1/ 최근 코스닥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재·부품·장비 업종 내 전공정과 후공정 기업들의 주가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2/ 반도체 설비투자 기대감에 전공정 장비주들이 급등하면서 전공정 ETF와 후공정 ETF의 수익률 차이가 한 달 새 30퍼센트포인트 이상 벌어졌다.
3/ SOL 반도체전공정 ETF는 최근 1개월 수익률이 16.39퍼센트에 달한 반면 SOL 반도체후공정 ETF는 15.38퍼센트 하락했다.
4/ 전공정 종목으로는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피에스케이 등이 대표적이며 후공정으로는 심텍,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등이 꼽힌다.
5/ 전공정 기업 주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생산라인 가동으로 장비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 반영되면서 강세를 보였다.
6/ 반면 후공정 업종은 AI 과열 투자 우려와 기판 가격 하락 전망에 조정을 받았으며 최근 실적 부진도 영향을 미쳤다.
7/ 전후공정 간 설비투자 시차도 원인으로 지목되며 전공정 투자가 먼저 이뤄지고 생산량 증가 후에 후공정 실적이 따라오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지금 사도 절대 안 늦었다? 삼전 닉스 상상 못할 가격 나옵니다 (이형수)
- 내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에서 현금을 가장 잘 버는 회사에 오를 확률이 매우 높음
- 원래는 2027년부터 이익이 꺾일 거라는 전망이 많았음
- 지금은 2028년 상반기까지 상승세가 이어진다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감
- 전문가들은 최소 1년 이상 기회가 더 남아 있다고 봄
- 3분기에는 급락 후 V자 반등이 아니라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지루한 박스권 조정이 예상됨
- 초보 투자자가 버티기 힘든 구간이라 트레이딩을 섞는 편이 나음
- 보유 물량 80%는 그대로 두고 20%만 저점에서 사고 고점에서 파는 식으로 굴리는 전략이 유효함
- 지금 주가가 빠지는 이유는 불확실성 때문이고 기업 가치 자체는 여전히 좋음
- 아직 종목을 담지 않았다면 좋은 기회지만 한 번에 사기보다 조금씩 나눠 사는 편이 안전함
- 사이클 후반부로 갈수록 시장은 매출 성장률보다 이익률을 더 중요하게 봄
- 하이닉스는 높은 이익률을 앞세워 삼성전자 시가총액을 넘볼 잠재력이 있음
- 대신 하이닉스는 주가 변동성이 큰 편임
- 삼성전자는 변동성이 적어 안정적임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실적 반등과 온디바이스 AI라는 미래 기대감도 함께 가짐
- 투자자는 성향에 맞게 두 종목을 반반 섞거나 비율을 조절해 함께 담는 편이 좋음
- 이번 AI 붐은 실적 없이 이야기만으로 올랐던 닷컴버블과는 성격이 다름
- 지금 시장을 이끄는 빅테크는 실제로 돈을 아주 잘 벌고 있어 니프티 피프티 장세에 가까움
- 미중 패권 경쟁과 안보 문제까지 얽혀 빅테크가 비싼 값을 치르고서라도 메모리를 살 수밖에 없음
- 과거 버블 붕괴 직전 대만 증시가 끝까지 버텼듯 이번에는 한국 증시가 미국과 함께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시장으로 꼽힘
- 올해는 범용 메모리가 주인공이었지만 내년 연간 계약에서는 HBM 가격이 2배에서 2.5배까지 오를 전망임
- 영업이익률이 70%를 넘다 보니 고객사 반발과 단가 소송 같은 잡음은 있어도 대체할 제품이 없음
- 마이크론 증설과 생산능력 확대 결과물이 2028년 초에 몰려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과잉 걱정이 없음
- 하이닉스가 미국 ADR 상장과 주요 지수 편입을 노리려면 강력한 주주환원 카드가 필요함
-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도 실리콘밸리 인재 유치와 빅테크 대우를 노린 움직임임
- 이 카드가 현실이 되면 앞으로 주가를 밀어 올릴 강한 힘이 될 수 있음
인텔, 코어 울트라·제온 CPU 일부 가격 인상
1/ 인텔이 일부 소비자용과 데이터센터용 CPU의 권장 판매가격을 인상했다. 공급망 비용 상승과 강한 수요를 이유로 들었지만 특정 제품에만 선택적으로 적용된 점이 주목된다.
2/ 데스크톱용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 플러스 제품에서 가격 인상이 먼저 확인됐다.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250K 플러스의 가격을 모델에 따라 30~50달러 올렸다. 애로우 레이크 아키텍처 기반 제품이다.
3/ 그러나 동일 시리즈의 모든 모델이 인상된 것은 아니다. 코어 울트라 9 285K는 기존 가격을 유지하고 보급형 모델은 오히려 가격이 낮아졌다. 이 때문에 단순 원가 상승이 아닌 수요가 높은 제품의 수익성 확대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4/ 데이터센터용 제온 프로세서의 인상 폭은 더 크다. 그래니트 래피즈 일부 고급형 모델은 수백에서 수천 달러까지 가격이 상승했으며 에메랄드 래피즈 일부는 출시 당시보다도 높은 가격이 책정됐다.
5/ 제온은 인텔 자체 생산시설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외부 파운드리 비용 증가를 직접적 이유로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최근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인텔이 공급 부족을 활용해 인기 모델 가격을 올리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유리기판 업계분과 이야기.
유리기판은 여러 문제가 있지만 Micro crack을 미리 검출해서 전파해서 깨질지 안깨질지 검사하는게 제일 어렵다고 함.
제일 앞서 있는 곳은 인텔로 보임.
앱솔릭스는 좋은 얘기는 없는 것 같음.
SKC 투자는 나라면 안할듯.
*매수매도 추천아닙니다.
메모리 시장에 대한 오해, 향후 주가는 무서울 겁니다.
(이형수)
- 애초 전문가들과 트렌드포스 등은 올해 메모리 시장을 상고하저로 보고 3분기 D램 상승률을 3에서 8퍼센트 수준으로 짜게 잡았음
- 그런데 EPS 전망치가 계속 상승하면서 노무라증권이 3분기 D램 상승률을 24퍼센트로 제시하는 등 주요 기관들이 전망치를 24에서 25퍼센트 내외로 대폭 올리는 중
- 2분기 삼성전자 80조 원대, SK하이닉스 60조 원대로 합산 영업이익 150조 원 돌파가 예상되며 눈높이가 크게 높아진 상태
- 7월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노조 협상 관련 인센티브 충당금 7에서 8조 원 규모가 변수로 남아있음
- 하반기 국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장기 금리를 밀어 올리면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눌릴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함
- 앞으로 주가를 이끌 핵심은 HBM 가격 협상, 제조 난이도가 훨씬 높은 HBM이 범용 D램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황에 메모리 3사가 불만을 갖고 있음
- 번스타인에 따르면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전 제품군에 걸쳐 가격을 2에서 2.5배까지 올리는 협상을 진행 중
- 범용 D램 업황이 워낙 좋다 보니 마이크론은 HBM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고 D램 점유율 23퍼센트 수준만큼만 가져가겠다는 태도로 바뀜
- 삼성전자도 범용 D램보다 싸게 HBM을 공급하지 않겠다는 기조를 다지는 중
- 이 여파로 엔비디아 베라루빈 200 출시가 지연되고 HBM 채택량이 192GB에서 96GB로 줄어드는 노이즈까지 나오는 상황
- 애플 역시 메모리 가격 부담을 토로할 정도로 시장 주도권이 공급사 쪽으로 확실히 넘어간 모습
- 이번 사이클은 기존 방식으로 다 설명하기 어렵지만 메모리 중심 흐름은 아직 한 사이클 정도 더 남았다는 판단
- 결국 최근 변동성과 조정을 두려워하기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함
엔비디아 GPU를 100만 대 깔아도,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10%뿐이다.
'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가 최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나머지 90%는 메모리에서 데이터가 오기를 기다리며 그냥 놀고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AI가 답을 한 단어씩 쏟아낼 때마다 데이터를 HBM에서 읽고 다시 써야 하는데, 그 읽고 쓰는 시간이 거의 전부를 잡아먹는다. 알고리즘을 아무리 손봐도 GPU는 30% 넘게 일하기 어렵다. 그래서 김 교수는 'AI 능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 AI는 곧 메모리라고 못 박는다.
판이 바뀌는 신호도 뚜렷하다. 학습에서 추론 시대로 넘어오며 메모리 수요가 폭발했고, HBM4부터는 표준품이 아니라 고객별 맞춤형으로 물량을 미리 약속받고 만든다. 사는 쪽이 아니라 파는 쪽이 가격을 정하는, 갑을이 뒤집힌 시장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500조~600조 전망이 허황된 숫자가 아닌 이유다.
젠슨 황이 한국을 들락거리며 안절부절못하는 건 그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GPU의 성장은 멈췄고, AI 컴퓨터의 다음 진화는 메모리가 쥐고 있다.
테슬라 FSD V14 Lite가 출시되면서
HW3이 AI4보다 성능이 크게 뒤처지는 하드웨어인데 이런 성과를 낸 건 테슬라 AI 팀의 증류(distillation) 기술은 정말 대단한 일.
AI4의 미래 가능성은 오히려 훨씬 더 커졌음.
HW4 V14에서 학습한 운전 행동·판단·RL 정책을
HW3로 직접 배울 수 있게 압축·이식.
HW4가 이런 시나리오에서는 이렇게 행동했다는 행동 가이드를 HW3의 카메라·컴퓨트 구성에 맞춰 재학습시킴.
일론머스크가 직접 언급:
“AI3 컴퓨터는 AI4의 effective memory bandwidth의 ~15%밖에 안 된다. 그래서 정말 어려운 작업이었다.”
→ 메모리 벽(memory wall)을 소프트웨어로 뚫은 사례.
HW3와 AI4칩의 성능 차이는..
Neural Compute (TOPS) 3.5~5배 차이
Memory Bandwidth 6~7배 차이
Camera Resolution 4배 이상의 픽셀 차이
RAM 2배 차이가 난다.
full 모델을 돌리는 게 아니라 행동 패턴을 압축.
테슬라만의 최적화 스택이 핵심.
이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없이도 fleet 전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음.
다만 Elon도 솔직히 인정했듯,
unsupervised (로보택시급)은
HW3 메모리 한계로 영원히 불가능.
AI4, AI5전용.
이 기술이 된다는건 AI4로도 AI5급 퍼포먼스를 충분히 낼 수 있다는 증거가 됌.
삼성과 닉스의 차별 포인트는 누구나 다 알겠지만,
Foundry 공정의 강세가 시작되는 그 순간이다.
지금 Foundry 레거시부터 advanced node 까지 없어서 못구하고, 자리가 동난 상황이다.
하이닉스가 가지는 메모리의 강점과
삼성 파운드리의 DTCO 가 나날히 발전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순간이 온다면,,
고부가 가치는 삼성 Advanced node 에서 더 나올 개연성이 앞으로 더 크다.
시장이 그것을 언제 인지하느냐
그 차이를 우리는 예상하는 일을 이제 고려해야한다.
지금부터 하반기까지는 삼성의 node가 빛을 더 볼거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파운드리 영업을 담당하는 입장이라면 Cerebras 같은 고객은 상당히 흥미로운 파트너로 볼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HPC나 모바일 칩 고객과 달리 Cerebras는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활용하기 때문에 수율, 결함 분포, 전력, 열, 신호 무결성 등 공정 전반에 걸쳐 매우 다양한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실제 양산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테스트 칩이나 공동 연구 형태만으로도 공정 최적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첨단 공정으로 갈수록 단순한 평균 수율보다 결함의 위치와 패턴, 전력 특성의 편차를 얼마나 정교하게 이해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Cerebras가 축적한 운영 경험은 파운드리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또 다른 변수도 존재합니다. 첨단 반도체 산업은 고객과 공급업체의 관계이면서 동시에 잠재적인 경쟁 관계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AI 인프라 시장에서는 데이터, 설계 자산, 운영 노하우 자체가 경쟁력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핵심 정보를 매우 신중하게 관리합니다.
결국 기술적 관점에서는 협력의 여지가 충분히 존재하지만, 사업적 관점에서는 각자의 전략과 이해관계가 우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특정 파운드리 생태계에서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질지 여부는 기술력보다도 사업 구조와 파트너십 방향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