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찬의-‘우’재원과 호흡 맞출 ‘트중박’, “이렇게 나오면 바쁘긴 하다…신경 써줄 것” [준PO2]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pfJGnY97HF
박해민은 “창기는 맞춰온 게 오래돼서 알아서 움직인다. 사실 이렇게 나오면 바쁘긴 하다. 양쪽에서 나만 보고 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찬의는 선발로 자주 나왔다. 재원이 먼저 신경 써주고 찬의 신경 쓰려고 한다”고 말했다.
9년차에 가을 데뷔전, 홈런치고도 실책에 좌절할 뻔했는데…"창기 형에게 정말 감사하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bdF5dHs5jK
벤치 분위기도 도움이 됐다고 했다. 송찬의는 "눈치를 보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어린 선수들이 결과가 안 나와서 의기소침해 있으면 지환이 형 동원이 형 창기형 등 많은 형들이 좋은 얘기를 해준다. 최근에도 창기 형이 옆에서 격려를 많이 해줬다. 그런 말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