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거 보고 잤더니 꿈에서 영뾰 오지게 당했음... 무슨 하우스 도그? 라는 노래 무대하는데 샤다 안무처럼 권이 훈 턱 잡고 위로 올리는거...근데 얘가 거기서 멈추지 않고 갑자기 훈 옷 쫘악 잡아댕겨서 안에 한 5초동안 쳐다봄,,, 훈은 마침 자기파트라 신경도 안쓰고..
클리셰 덕지덕지 묻은 짝사랑 청춘물에서나 봤을법한 이 전개 뭔데 진짜... 감히 고백할 엄두조차 못내는 깊은 사이라서 고백은 무슨 그냥 같이 맛있는거나 먹으러 다니는 그런 친구 관계로 남는게 차라리 낫겠다 싶은 재질이잖아,,, 한국와서 또 스시집 방문 할거라는 미래계획도 마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