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일론 머스크 대학 연설 내용 요약
1. 깨어 있는 모든 시간에 일하라 (Work Super Hard)
남들이 주 50시간 일할 때 100시간 일하면 1년에 2배를 해낸다는 단순한 산수
2.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하라 (Attract Great People)
어디에 들어가든 내가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는 유능한 집단에 속하거나 그런 사람들을 모을 것
3. 소음 말고 신호에 집중하라 (Signal over Noise)
결과를 실질적으로 바꾸지 못하는 부수적인 일에 시간과 돈을 쓰지 말 것 (테슬라가 광고비 0원으로 오직 제품 연구에만 몰빵한 이유)
4. 유행을 따르지 말고 '제1원칙'으로 생각하라 (First Principles)
"남들이 다 하니까" 따라 하지 말고, 가장 근본적인 사실부터 다시 의심하고 논리를 세울 것
5.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리스크를 감수하라 (Take Risks Now)
나이가 들고 가정이 생기면 실패의 리스크를 가족이 함께 져야 해서 도전하기 힘들어짐
12년된 영상이지만 나태해질 때마다 꺼내 보려고 가져옴.
한국 스포츠인들은 다 봤다는 영상
바로 피지컬 엔진의 '한국인이 스포츠를 못하는 이유'
영상의 핵심은 단순하다.
한국 스포츠가 뒤처지는 이유는 유전이 아니라 시스템이라는 것.
한국 럭비를 첫 올림픽으로 이끌었던 외국인 감독은
"선수층이 얇은 게 아니라 선발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경기력과 상관없는 방식으로 땀만 빼는 훈련에 익숙해져 있다."
고 말한다.
영상 후반부에는 재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는 누군가 성공하면 재능이라 부르고,
실패하면 유전적 한계라고 말한다.
환경, 훈련, 식단, 회복 같은 수많은 과정을 전부 생략한 채
'재능'이라는 단어 하나로 너무 쉽게 설명해 버린다.
개인적으로 운동이나 스포츠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았으면 하는 채널.
¡Humano vs. Terminator! La impactante pelea de MMA contra un robot que se volvió viral 🤖🥊
📌Un combate sacado de una película de ciencia ficción se volvió viral en redes sociales. El creador de contenido estadounidense Frankie LaPenna protagonizó una exhibición de MMA frente a un robot humanoide EngineAI T800, caracterizado como el icónico Terminator, durante un evento de Robot Entertainment Kombat (REK) en San Francisco.
😳El robot, de 1,83 metros de altura y controlado por una persona, sorprendió al conectar una patada que derribó al influencer dentro de la jaula, en una escena que muchos calificaron como “un poco aterradora”.
👉🏻El enfrentamiento fue una exhibición sin jueces, puntuación ni reglamento oficial, pero las imágenes rápidamente se hicieron virales bajo el mensaje: “Acabamos de hacer historia con la primera pelea entre un humano y un Terminator”.
#Ñanduti
재능과 운동의 생활화에 관하여.
흔히 유튜버 아이쇼스피드의 괴물 같은 신체능력을 보며
단순히 타고난 흑인 유전자 덕분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하루 종일 방송하며 수백 번씩 백덤블링을 뛰고,
장거리 비행기 안에서도 지루하다며 푸쉬업을 500개씩 채우는 사람이라는 것.
최근 방송에서 그가 공개한 몸 관리 비결은 더 단순하다.
화장실 문틀에 철봉 하나를 달아두고,
화장실에 갈 때마다 무조건 턱걸이를 10개씩 한다는 것.
우리는 늘 각 잡고 헬스장에 가야만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압도적인 피지컬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숨 쉬듯 반복하는 일상의 동선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