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김화정PD님
“코로나를 겪으면서 느낀 것이 팀원 한 명이 없으면 경기를 할 수 없었다는 것”
“화려한 에이스나 성장캐가 아니어도 그 자리에서 묵묵히 뛰고 있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정말 공감합니다 노력하지 않는 선수가 없다는 걸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영진언니 처음 골때녀 나왔을 때 단순히 참 예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 이후에 수비로는 골때녀에서 이겨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성장하고 액셔니 주장까지 맡은 것을 보고 끈기와 열정이 남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기까지 올라가는 길에 수없이 많은 부상을 입었고 재활센터 다니면서
축구가 어렵고 재능이 없고 잘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조금 더 자만해도 돼��🥹 언니는 이미 최고의 주장이고 센터백이고 골때녀 MVP이니까요 축구하는 이영진의 모습을 너~~ 무 사랑하는 팬으로서 또 볼 날을 기약해볼게요 그리고!! 축구말고도 언니의 모든 길을 응원해요 사랑해..진짜
골때녀를 찍었던 영진언니🥲 이영진이라는 여자의 열정은 보는 나까지 축구에 애정을 갖게 만들었다네요.. 언니는 열정만으로 축구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고 했지만 내가 생각하는 영진언니는 열정만 있지 않아요 729일동안 언니는 이미 한계를 뛰어 넘었어요 언니 인터뷰를 보면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