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일반 폼클계면활성제가 더러움을 제거하는 과정
2번: 클워터속 미셀라구조 & 화장솜 접속상태
3번: 클워터 가 피부로부터 더러움을 제거하는 과정
1번이 되기 위해선 물로 씻어내야합니다
2/3번은 "물없이" 더러움을 제거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론 K뷰티 정서상 물없이 세안한다니! 찝찝!
계면활성제가 더러움을 움켜잡아
-> 더러움을 피부로부터 분리시킨다
라는 기본 클렌징의 원리는 같습니다.
그런데 저로선 도대체 왜? 굳이? 무스 펌프통을 새로 구입하면서까지 포밍클렌저로 사용하는가? 는 의문이네요.
"꿀팁" 을 만들거 위해 제품의 원목적을 상실시켰다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