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느낌보단 종교를 찬양하는 느낌이었군 싶었고..
많은 인력이 에리어 제로에 투입되어 돌아올 수 없게 되고, 그걸 반복하면서 국가가 망할 지경에 이른다는 것은 분명 욕망에 미쳐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고
실제로 엘도라도의 전설을 모티프로 사용했다는 점이 재밌어요
@ldHdigimon 그리고 제가 급하게 마감 달릴게 있어서 답이 늦었어요 죄송해요ㅠㅠ 리퀘 올라온 날에 초췌해져있다가 리퀘보고 활짝 웃고 힐링했답니다.. 저의 촉촉한 하루 마무리가 되었어요..
그저 열심히 애호하시는 모습 보면서 저도 힘이 나곤 한답니다💪💪 항상 즐거운 덕질하며 지내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