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은 '굉광'. 18세.
자택은 서울특별시 남서부 산악지대에 있으며... 결혼은 하지 않았지.
직업은 '트위터'의 섹스칼럼니스트이며 늦어도 아침 8시까지는 귀가하지.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술은 즐기는 편.
새벽 1시에는 잠자리에 들고 반드시 8시간은 수면을 취하려 하지.
이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건강상식인데 뭐 먹을때 입을 둥글게 공간 만들어서 먹어야함
그러니까 일반적으로는 씹느라고 입안이 ㅁ자 모양되게 먹는다 치면 안쪽 공간 더 만들어서 ㅇ자 모양만든다고 생각하고 먹어야함 그러면 밥먹을때 냠냠 먹는게 아니라 냥냥 먹는게 되어서 귀여워짐
커뮤러 여러분
한 번 쯤은 어떤 시련과 절망도 이겨내고 뭐든 이해하고 시리커에서도 밝게 있으며 다른 이들을 토닥토닥해주는 초긍정적인 햇살 박애주의를 굴리세요.
엔딩날 때까지 굴리다보면 오너 마인드도 좀 바뀜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정신이 매우 미세하게 건강해집니다. 한 번 굴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