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 폐급여친 뒀다고 걱정하는데
정작 이 연하남친은 누나가 뭔 말을 해도
ㅋㅋㅋ 네~ 뭘 헤어져여
다 예쁜데요~
타격0에 이런 사탕발린말만 해줄 거 같고
근데 이제 장난친다고
책상 밑으로 허벅지 만지면
안정형은 어디가고 동공지진 일으키면서
아ㅋㅋㅋ.. 누나…
하는데 귀끝개빨개져있음
첨엔 누나가 왜 이러나 싶었는데
3년째 사귀니까 딱 봐도 알겠는 거지
누나 또 이상한 거 보고 질투하는구나
안 그래도 누나가 요새
질투 안 해줘서 속상했는데
리코 개이득이죠..
그래서 그날 리코
오랜만에 받는 질투공격
즐기고 싶어서 일부러 여주
바로 안 풀어주고 즐김..
더 집착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