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 아 이렇게 못 쓰겠다 ㅈㅇㅈ과의 드림 코어: 그냥 잘 지내고 싶은 드림주(사귀자는 것도 아님 친구 하자고)와, 본인 능력이 후달림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농구에 딱히 악착같지 않고 여유롭고 빨리 다른 길을 찾은 매연 보면 불편해 미치겠고 재수없단 생각 들고 열받는 ㅈㅇㅈ 이 조합입니다
재석이와의 드림 코어: 매연... 이라는 드림주의 큰 순애(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는 점에서 진짜 순애), 마음이 더 큰 사람이 오히려 더 여유로운 사람이라는 점의 아이러니, 연상연하, 농구적으로는 매연이 재석과 같은 포지션/그리고 하위호환 버전이라서 약간 갑을 관계 전위됨 이라는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