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 장혜영 등 정의당 비례 초선들이 ‘조문 불참 선언’으로 뉴스에 오르내리니까, 오늘 안철수도 불참선언을 했습니다. 조문을 하지 않을거면 그냥 조용히 안 하면 됩니다. 그게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인데 그조차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악랄함이 정말 놀랍습니다. ‘관종 정치’의 극치입니다.
고)박원순 시장님 부인 강난희 여사님이 살곳이 없어 서울시 관사를 아직 못 비워주고 있다는 뉴스다
있는 재산 다 기부하고 빚만 7억 남기고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유언을 남긴 청백리 시장님 죽음을 더이상 모욕하지 말기를 ..
니들은 이런 삶 만분의 일이라도 따라갈수도 살수도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