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도 사람입니다. 일터에서 일거수 일투족을 누군지도 모르는 불특정 다수가 감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들과 수업을 합니까?
이게 정상입니까? 이런 무형의 폭력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는 교사들이 얼마나 더 죽어나가야 이 폭력이 멈출까요. 명백한 폭력이고 범죄입니다.
난리남.
한 학교 1학년 보호자들이 아이 핸드폰에 주변소리 중계 어플 깔고 단톡방 만들어서 단체로 교실 안 소리 들으면서 교사 욕하고 녹음하는 정황이 발견되어 그 학교 발칵 뒤집힘.
여러분. 여러분이 일하는 모든 순간을 누군가가 몰래 들으며 고소고발 자료를 녹음하는 상황, 이게 정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