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계정에서 말고… 따로 파서 한참 열심히 했던 최영도 드림은
재수없는개씨발새끼 소리 듣고 또 뭐가 문젠데 하고 능숙하게 머리 쓰다듬어 주는 사람은 최영도인데
정작 들춰보면 짝사랑에 앓는 여자애 하나
그 여자애가 애지중지 모시는 약혼반지 애진작에 잃어버린 남자애 하나
금성제
강아지 고양이들한테 그다지 감흥 없는 편
근데 담배 피우다 안면 튼 골목대장 고양이한테 제법 익숙하게 말 거는 거 누나한테 들키실 듯
…뭐 어떡하자고 나 꺼지라고? 백날천날 울어재껴라 내가 자리 비켜주나…… 씨발 귀때기야ㅋㅋ 그 정도로 소리지르면 목 안 아프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