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6월 고점 대비 -46.8%. 같이 무너진 건 토요타(-2.4%)가 아니라 두산로보틱스(-53.8%)였습니다.
시장은 이미 현대차를 로봇주로 분류했습니다. 그런데 그 값의 근거는 2028년 미국 공장에 있고, 로봇 도입 협상은 2026년 한국에서 이미 시작됐습니다.
#현대차#로봇주
중국 AI가 싸질수록 반도체는 더 부족해집니다.
SK하이닉스 -39.6%, 삼성전자 -32.7% 급락의 범인으로 중국 모델이 지목됐지만, 효율화는 추론·HBM 수요를 키웁니다. 딥시크 쇼크 때도 엔비디아는 92거래일 만에 회복해 +71.5%. 세계 반도체 매출은 오히려 역대 최대.
#반도체#HBM
국장이 쉰 사흘, 세계 반도체 폭락. 키옥시아 이틀 -28.7%.
근데 매도세는 중국 K3보다 3주 먼저 시작 — 낙폭도 메모리에만 집중(삼성 -30%·하이닉스 -37% vs 엔비디아 -9.5%).
내일 시초가가 남은 하락분의 첫 눈금, 진짜 심판은 7/29~30 실적의 HBM 주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로봇 회사를 100% 삼킨 현대차, 주가는 반대로.
이번 주 외국인 +1,170억 매수 vs 개인 -960억 매도.
같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평가는 36조 vs 7조 — 5배 격차.
자동차냐 로봇이냐, 분류가 안 끝난 주식.
심판은 7월 23일 2분기 실적.
#현대차#로봇주
삼성 -8.8% / 하이닉스 -11.5% / 코스피 -6.4%
비트 7월 +9% → "돈이 비트로 갔다"?
미국 현물 비트 ETF: 사흘 ~+$5.1억 뒤 하루 -$4.2억
시총 380조 vs ETF 일 최대 ~6천억 — 자릿수가 다름
로테이션은 ETF 순유입으로 확인.
전체 분석 ↓
#비트코인#반도체#ETF
카카오 1분기 영업이익 +66%, 역대 1분기 최대.
주가는 연초 대비 -45%. 같은 기간 코스피 +59%, 삼성전자 +105%.
목표가 하향 사유는 파업이 아니라 'AI 수익 모델 부재'.
시장이 지운 건 이익이 아니라 톡×AI 성장 프리미엄이었습니다.
#카카오#AI
📌 SK하이닉스 ADR 청약 경쟁률 7배.
중요한 건 몇 배가 몰렸느냐가 아니라, 큰손들이 얼마에 줄을 섰느냐입니다.
ADR 청약 대금은 원주 매수금이 아니라 회사로 들어가는 신주 대금입니다.
✅ 판정은 7월 10일 밤 데뷔값입니다.
#SK하이닉스#SKHY#하이닉스ADR
상장 잔치 앞둔 SK하이닉스, 정작 주가는 새로 매긴 발행가보다 낮습니다.
43조 신주는 6월에 다 나온 재탕. 진짜 신호는 삼성은 되올라온 구간에 하이닉스만 더 빠졌고, 그 시점이 상장 이벤트와 겹친다는 것.
업황이 아니라 상장 이벤트가 눌러놓은 눌림.
#SK하이닉스#삼성전자
삼성전기 1년 13배, PER 180배.
실적은 진짜 좋아졌지만 이 가격을 만든 마지막 힘은 실적이 아니라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는 ETF 설정 자금이었습니다. 열흘 2배 구간에 그 자금만 1조원 넘게 샀고, 실적 보는 손은 팔았습니다.
자금이 빠지면 가격도 되돌아옵니다.
#삼성전기#주식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수수료 0.5%.
알리바바 1.2%, 아람코 1% 안팎의 절반입니다.
은행이 손해 본 게 아니라 '안 팔릴 걱정이 없다'는 자신감.
밑바탕은 나스닥 편입에 따른 강제 매수 자금이고요.
개미가 볼 건 주가가 아니라 7월 9일 공모가입니다.
#SK하이닉스#나스닥상장#공모가
어제 미국에 '메모리 ETF' DISK 상장.
근데 1등이 삼성·SK하이닉스가 아닙니다.
상위 두 자리는 낸드 회사 키옥시아·샌디스크(합 35%+), 삼성·SK는 각 8% 안팎.
먼저 나온 DRAM ETF는 D램 3종목에 73% 집중.
돈은 지금 D램에서 낸드로 번지는 중.
#메모리ETF#반도체#낸드
6월 코스피 월봉은 '도지'. 겉은 제자리.
근데 그 안에서 위아래 1,991포인트가 흔들렸습니다.
사이드카 10번, 서킷 3번, 공포지수 98 근처.
지수만 멈췄지 속은 폭풍이었죠.
7월 변수는 반도체 실적·수급·금리가 같은 방향으로 겹치느냐.
#코스피#반도체#FO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