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회사에서 AI를 활용한 결과를 봐선,
잘하는 사람이 100*10이라 1000이 되고
못하는 사람이 10*10이라 100이 된다.
과거엔 격차가 10이었는데, 이젠 900이 되어버린 것.
AI는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더 지독한 스페셜리스트가 되셔라. 그렇지않다면 남들과 같은 1100과 1010 차이 밖에 보여줄 수 없다.
앞으로의 세상은 개인의 역량이 중요하지않습니다
잘하는 사람의 역량이 100이고
못하는 사람의 역량이 10이라고 치면,
기존에는 10배나 차이났었지만
AI를 활용함으로써 그 역량은
잘하는 사람이 1100, 못하는 사람이 1010
이 되며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게 됩니다.
그렇다면 본인의 역량이 100인 사람은
그 역량을 한곳에 몰아넣기보다는
10씩 나누어 10개 분야에 넣어
스스로를 확장시킬수있습니다.
즉, 스페셜리스트 보다는
제너럴리스트가 더 흥한다는 뜻이죠.
하지만, 여기서 더 무서운 사실은
AI를 쓰지 않는 사람과 쓰는 사람간의 격차는
10과 1100의 차이로
기존 10배 차이에서 이제 110배가 나게됩니다
얼른 길을 찾아 나가셔야됩니다.
-인재전쟁3 최태원 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