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장사 천재들은 뇌 구조가 다른가 봄.
어떤 유명한 레스토랑의 이야기인데,
메뉴판에 10만 원짜리 최고급 스테이크가 있었음.
근데 너무 비싸니까 손님들이 쳐다도 안 보고
매번 2~3만 원짜리 파스타만 주문함.
매출을 올리고 싶었던 매니저는
스테이크 가격을 낮추는 대신, 메뉴판 '맨 위'에
아예 생뚱맞은 25만 원짜리 '스페셜 킹 크랩 코스'를
새로 적어 넣었음. (팔 생각도 없는 메뉴였음)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다음 날부터
그동안 아무도 안 먹던 10만 원짜리 스테이크가
미친 듯이 팔리기 시작함.
왜 그랬을까?
손님들 입장에서 25만 원짜리를 먼저 보고 나니까,
밑에 있는 10만 원짜리 스테이크가
상대적으로 되게 합리적이고 가성비 좋아 보이는
착시 현상이 일어난 거임.
인간은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라,
내 눈앞에 있는 '기준점'과 비교해서 소비한다는
심리를 정확히 꿰뚫은 전략이었음.
가격을 깎아서 파는 건 하수고,
더 비싼 걸 보여줘서 싸 보이게 만드는 게 고수네...
오늘도 뇌 말랑해지는 거 하나 배우고 감.
Codex 처음 쓰는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플러그인 5가지
제가 추천하는 조합은 이거입니다
1. Superpowers
이건 거의 필수에 가까움
AI가 중간에 멋대로 새거나
내가 시킨 것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걸 줄여줌
/goal로 작업 목표를 정리하고
디버깅, 테스트, 확인 과정까지 잡아줘서
초보자가 Codex 쓸 때 제일 도움 되는 플러그인 같음
2. GitHub
앱 만들거나 코드 만질 거면 필수
AI가 코드를 고치다 보면
가끔 이상한 방향으로 갈 때가 있는데
GitHub로 버전 관리해두면
망했을 때 되돌릴 수 있고
작업 흐름도 훨씬 안정적임
3. Google Drive / Docs
블로그 글
유튜브 대본
자료 정리
아이디어 보관
이런 콘텐츠 작업 많이 하는 사람한테 좋음
내가 만든 글이나 자료를 정리해두고
Codex가 다시 읽고 활용하게 만들 수 있어서
지식창고처럼 쓰기 좋음
4. Browser / Chrome 계열
웹사이트 확인하거나
네이버 블로그 글 정리하거나
배포한 앱 테스트할 때 좋음
다만 로그인된 사이트를 조작할 때는
실수하면 곤란할 수 있으니
발행이나 결제 같은 건 직접 확인하는 게 좋음
5. Context7 같은 문서 MCP
코딩할 때 최신 공식 문서 찾아주는 용도
초보자는 에러가 나면
블로그 글 이것저것 보면서 더 헷갈릴 때가 많은데
공식 문서 기반으로 확인해주니까
코딩할 때 꽤 도움이 됨
결론은 이거임
처음부터 많이 설치하지 말고
Superpowers
GitHub
Google Drive
Browser
Context7
이 정도만 먼저 써봐도 충분함
Gmail이나 Calendar 같은 개인정보 들어가는 플러그인은
처음부터 붙일 필요 없고
정말 필요할 때만 연결하는 게 좋아 보임
İnsanları gerçekten anlamak için şunları anlamanız gerekir:
- Maslow'un İhtiyaçlar Hiyerarşisi
- Seyirci Etkisi
- Dunning-Kruger Etkisi
- Bağlanma Teorisi
- Stockholm Sendromu
- Bilişsel Davranışçı Terapi
- Pygmalion Etkisi
- Ayna Nöronları
- Duygusal Bulaşma
- Halo Etkisi
- Öğrenilmiş Çaresizlik
- Carl Jung'un Gölge Benliği
- Joseph Campbell'ın Kahramanın Yolculuğu
- Zehirli Pozitiflik
- Temel Atıf Hatası
- Doğrulama Yanlılığı ve Gerçekliği Nasıl Şekillendirdiği
- Geri Tepme Etkisi
- Sosyal Karşılaştırma Teorisi
- Kıtlık ve Bolluk Zihniyetleri Arasındaki Fark
- İnsanların İşlev Görmek İçin Neden Anlatıya İhtiyaç Duyduğu
- Kabileciliğin Psikolojisi
- Yalnızlığın Fiziksel Etkileri
진짜 부자들이 끈질기게 집착하는 개념.
신호대 잡음 비율.
쉽게 말하면 이거다.
진짜 중요한 것과
그걸 방해하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
Kevin O'Leary는 잡스에게 배운 생산성 습관을 이렇게 설명했다.
하루에 반드시 끝낼 3가지를 정한다.
그 3가지가 신호다.
나머지는 대부분 잡음이다.
이게 부업러에게도 꽤 아프다.
1. 열심히 하는데 안 크는 사람은 잡음이 많다
글도 쓰고
릴스도 보고
강의도 사고
툴도 만진다.
근데 정작 매출을 만드는 행동은 적다.
2. 신호는 보통 재미없다
고객에게 DM 보내기.
상품 페이지 고치기.
하루에 콘텐츠 1개 올리기.
팔리는 문장 다시 쓰기.
화려하진 않은데 결과를 만든다.
3. 잡음은 보통 그럴듯하다
트렌드 분석.
벤치마킹.
새로운 툴 세팅.
브랜딩 고민.
다 필요해 보이지만
오늘 매출을 만들지 못하면 잡음일 수 있다.
4. 하루에 3개만 정하면 기준이 생긴다
아침에 앉아서 오늘 할 일을 쭉 적어보면
대부분은 꽤 그럴듯하다.
근데 그중 몇 개는 진짜 앞으로 간다.
고객 한 명에게 말을 걸거나
어제 안 팔린 문장을 다시 고치거나
내일도 남을 콘텐츠 하나를 끝까지 올리는 일.
이런 것들이 신호다.
하루에 이 3개만 붙잡아도
괜히 바쁜 하루와는 결이 달라진다.
5. 부업은 시간 싸움이 아니라 비율 싸움이다
하루 10시간을 써도
9시간이 잡음이면 남는 게 없다.
하루 2시간을 써도
1시간 30분이 신호면 쌓인다.
그래서 부업러가 매일 물어야 할 질문은 하나다.
오늘 내가 한 일 중
진짜 신호는 뭐였나.
Un exdealer de blackjack de Macao fue baneado de las salas VIP por contar cartas.
Un año después, ganó $881,319 operando en Polymarket con agentes de IA.
La Estrategia:
Billetera inicial: $500.
Su billetera: https://t.co/yeStMBIIb8
Copytrade: https://t.co/RyJbkcFBYX…
Los casinos le enseñaron una sola regla: Solo apuesta cuando la ventaja sea real.
Por eso no hace 500 operaciones al día. Hace 5.
El Sistema
Claude Opus escanea Polymarket cada noche buscando cuotas mal calculadas.
Hermes Agent ejecuta las operaciones automáticamente.
Un VPS de $10 al mes que corre 24/7.
Sin emociones, sin operaciones por venganza y sin adicción al juego.
La Gran Jugada:
Una sola operación: "¿Llegará el BTC a los $90k?"
El mercado cotizaba el SÍ a 1.2¢.
Él le metió con todo $3,088.
Bitcoin llegó a la meta.
Ganancia: +$123,196
La parte más loca
El sistema se reescribe a sí mismo cada noche.
Lee su propio historial de operaciones, ajusta los umbrales de riesgo, actualiza los requisitos de ventaja y evoluciona de forma automática.
412 autorreescrituras en 14 meses.
Los casinos banearon al humano. Pero no pueden banear a la máquina.
이거 붙이면 Claude가 인터넷 뒤진다
Claude는 인터넷을 못 본다.
이게 처음엔 별문제 없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뭔가 만들다 보면 꽤 자주 걸린다. 뭐 물어보면 '제가 학습한 데이터 기준이라서...' 하고 막히고, 오늘 올라온 글이나 방금 바뀐 가격, 어제 나온 공지 — 전부 못 가져온다. 그러다 보면 내가 직접 사이트 열어서 긁어다가 Claude 창에 붙여넣는 걸 반복하게 된다.
퇴근하고 혼자 자동화 스크립트 만지다 보면 이게 생각보다 자주 걸리는 구간이더라. 참고할 사이트 분석, 경쟁 서비스 기능 파악, 특정 블로그 내용 요약 — 다 내가 수동으로 복붙해줘야 했음. 의지가 꺾이는 게 이 구간에서 제일 많이 생겼다.
firecrawl-mcp-server가 그 구멍을 메운다.
MCP 서버가 뭔지 모르면 — Claude한테 꽂는 확장 커넥터라고 보면 된다. 콘센트 하나에 멀티탭 꽂아서 기기 여러 개 연결하듯, Claude에 기능을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 firecrawl MCP 서버를 연결해두면 Claude가 직접 인터넷 주소를 열어서 내용을 읽어올 수 있게 된다. 내가 복붙 안 해도 됨.
URL — 인터넷 주소 — 하나 던지면 그 페이지를 깔끔하게 뽑아온다. 광고, 메뉴, 팝업 같은 거 다 빼고 진짜 본문만. 표는 표대로, 글은 글대로 Claude가 바로 읽고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돼서 온다.
검색도 된다. '이 키워드 최근에 뭐 나와?' 하면 Claude가 검색하고 결과 읽고 요약까지. 내가 탭 열고 확인할 필요가 없어진다.
Claude Code로 뭔가 만들 때 제일 자주 쓰는 패턴이 생겼다. 참고할 사이트나 경쟁 서비스 주소 던지고 '이거 기능 분석해서 비슷하게 만들어줘'. 예전엔 내가 직접 사이트 들어가서 기능 하나하나 읽고, Claude한테 텍스트로 설명해주고, 그러고 나서야 코드 짜달라고 했는데. 이제는 주소 하나면 끝이다. Claude가 직접 가서 읽고 바로 코드 짜준다. 중간에 내가 통역사 노릇 하던 시간이 없어졌다.
페이지 안에서 클릭하거나 탐색하면서 내용 긁어오는 것도 된다고 공식 설명에 나와 있다.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공개 페이지 범위에서는 꽤 많이 커버된다.
GitHub 별 6800개 넘게 받은 도구인데, 이런 종류 치고는 빠르게 퍼진 편. 설명서 길게 안 읽어도 연결만 하면 바로 되니까 퍼진 것 같다는 생각.
계정 없이도 기본 기능인 검색이랑 페이지 읽어오기는 무료로 쓸 수 있다. 속도 제한 있긴 한데 혼자 테스트해보기엔 충분하고, 더 많이 쓸 거면 계정 만들어서 키 받으면 된다.
Claude가 인터넷을 못 본다는 게 제일 큰 한계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이거 하나 붙이니까 그 한계가 꽤 좁아진다. 이 정도면 '인터넷 못 봐서 못 한다'는 핑계는 이제 좀 약해진 거 아닌가.
출처: GitHub — firecrawl/firecrawl-mcp-server
맨날 지금 사야 됨?
더 떨어짐? 하면서 주식 유튜버나
찌라시 입만 쳐다보고 뇌동매매 한다면!
딱 정리하겠음.
딴 거 다 필요 없고
CNN 탐욕·공포 지수(Fear & Greed Index)
딱 하나만 보고
내 기계적 룰 세팅하셈.
🔷️75 ~ 100 [극단적 탐욕]
개미들 환호성 지르는 최고점 자리임.
내 영역 아님을 인정하고 철저히 관망하셈.
🔷️55 ~ 74 [탐욕]
슬슬 거품 끼는 구간임.
조급하게 불나방처럼 탑승하지 말고
분할 매수 멈추거나 숨 고르기 들어가셈.
🔷️45 ~ 54 [중립]
정상 범주임. 내 원칙대로 하루 커피값 5,000원씩이라도
소수점이라도 적립식 투자 묵묵히 이어가면 됨.
🔷️25 ~ 44 [공포]
하수들 비명 지르기 시작함.
진짜 기회가 시작되는 구간이니
조금씩 수량 늘려 매수하셈.
🔷️0 ~ 24 [극단적 공포]
시장 패닉 상태임. 내리면 땡큐 외치며
미국 QQQ, TQQQ 엔진에 가장 강력하게 지분을
매수해야 하는 황제의 사냥 시간임.
사람들이 무서워서 도망칠 때가
가장 싼값에 지분을 선점할 타이밍임.
투자로 돈 벌면 동네방네 자랑하며 입 열지 말고
혼자 흐뭇해하며 침묵의 해자를 지키셈.
🚨ANTHROPIC ACABA DE PUBLICAR EL MANUAL PARA MONTAR UNA EMPRESA SIN EMPLEADOS
>CEO: 1 persona.
>empleados: agentes de claude
dura 30 minutos y es gra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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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앱이 130억 가치를 받는 시대
성경 앱도 돈이 된다.
성경앱 초원.
공식 스토어 기준 80만 다운로드.
그리고 이 앱은 130억 앱가치까지 평가받았다.
대표 김민준은 원래 크리에이터리로 기업가치 200억까지 갔던 창업자다.
그런 사람이 다음 아이템으로 고른 게 성경 앱이었다.
여기서 배울 점은 단순하다.
1. 시장은 작아 보여도 문제는 진할 수 있다
성경, 기도, 큐티는 누군가에겐 가끔 보는 콘텐츠가 아니다.
매일 반복되는 삶의 루틴이다.
2. AI는 답보다 질문 장벽을 낮출 때 세다
사람들은 목사님에게 바로 묻기 애매한 질문이 있다.
초원은 그 질문을 앱 안으로 가져왔다.
3. 신뢰가 곧 제품이다
종교 앱에서는 기능보다 이 앱을 믿고 써도 되는가가 먼저다.
그래서 대한성서공회 협약, 신학 검수위원회 같은 장치가 중요해진다.
4. 돈은 유저 수보다 리텐션에서 보인다
인터뷰에서 초원은 리텐션 60%를 언급했다.
앱이 돈이 되려면 사람들이 한 번 설치하는 게 아니라 다시 돌아와야 한다.
성경 앱도 돈이 된다는 말은
성경으로 쉽게 돈 번다는 뜻이 아니다.
작아 보이는 시장 안에도
매일 반복되는 문제,
강한 정체성,
높은 신뢰 비용이 있으면
큰 사업이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요즘 앱 만들 때 제일 먼저 봐야 하는 것도 이거다.
사람들이 좋아할 기능보다
사람들이 매일 돌아올 이유.
Claude es una máquina de hacer dinero subexplotada por 11 millones de personas cada día
He creado la guía con los 100 skills reales que separan a los pros de los turistas:
→ Redacción, Automatización, Negocios, Productividad, Programación, IA y Prompting, E-commerce, Finanzas y Investigación
¡GRATIS solo durante 24h!
Solo:
1. → Dale like
2. → Comenta "CLAUDE"
3. → Sígueme para recibir el DM
유튜브 음악으로 돈버는 비법 풉니다.
1. 클로드를 켠다
2. OOO 음악장르로 유튜브 채널 운영할거다 빙의해라 라고 명령한다
3. 음악 프롬프트 뽑아낸다
4. 제미나이 켠다
5. 음악 생성하기해서 세 번 복붙해라
6. 지피티 켜고
7. 관련 이미지 생성한다
8. 구글 플로우 켠다
9. 이미지 만든거를 루프영상으로 만든다
10. 캡컷으로 위에것들 이어붙인다
11. 유튜브에 업로드한다
12. 이렇게 반복해서 달러 연금 만든다
13. 이거 진짜로 된다 의심하면 댓글달지말고 꺼져라...
* 출처: 인스타 @momon100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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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악유튜브 운영해 본 개인적인 의견은
이대로 하면 절대 연금 안됩니다.
다만, 음악유튜브 채널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대로 해보면 충분히 도움은 될 거 같습니다.
요기에 자기만의 독창적인 무언가(색깔)가 담겨야 성공하지 않을까요? 🙃
Los Angeles’ta yaşayan 7 genç, sadece Claude kullanarak e-kitap satıp tam 65 milyon dolar kazandı. nedense kimse bunu konuşmuyor.
çalışanları yok. ofisleri yok. aralarında üniversite diploması olan tek bir kişi bile yok. Claude ile günde sadece 45 saniyede 300 içerik ürettirip, 15 milyondan fazla organik görüntülenme aldılar.
ama günde yüzlerce içerik üretip manuel paylaşmadılar.
onun yerine bir sistem kurdular:
Claude + içerik üretim akışı + full otomasyon sistemi
peki nasıl mı? anlatıyo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