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진출의 교두보로 불리는 토론토영화제가
2년 연속 한국 여성 감독의 신작을
경쟁부문에 지명했습니다!
지난해 한국영화 최초로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이 같은 부문에 진출한 데 이어 윤단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첫세계'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플랫폼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세계 4대 영화제로 통하는 북미 최대 영화제가 한국의 차세대 여성 감독들을 북미 무대에 잇따라 발굴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드라마 이름이 롱베케이션인 이유가 뭘 해도 인생이 안풀릴 때 남들 다 앞으로 나아가는 데 나만 못 달리고 있는 것 같을 때 조급해하지 말고 신이 준 긴 휴가라고 생각하라고 해서였음 그리고 그 긴 휴가 중에 서로를 만나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를 해주는 데.. 진짜 재밌고 공감가고 좋은 드라마임…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어린 시절의 작지만 거대한 세계를
섬세하게 담아낸 윤가은 감독의 데뷔작 <우리들>을
개봉 10주년을 맞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보세요!
<우리들> 개봉 10주년 특별상영회👭
진행 일정 | 6/16(화) 17:30
진행 장소 | 아트나인 9관
증정 경품 | <우리들> 메인 포스터
증정 방법 | <우리들> 개봉 10주년 특별상영회 입장 시 증정
*지금 디트릭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합니다.
*관람 시 A3 포스터 전원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