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파시즘 해부 <이병권 인문연구가>
① 그들이 걸어 온 길 ② 그 본산은 뉴라이트
③ 한국적 파시즘의 특성
④ 이대남과 혐중의식의 뿌리 ⑤ 봉쇄와 배제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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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가면 쓴 토착왜구
국민의힘-낙성대경제연구소(안병직)-한국자유회의(노재봉)
<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 이러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착시’ 빠진 증시…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 - 조선일보 https://t.co/tV35xhf3uR
이봉렬 기자
”니딸년도 조지리 같은 할배들한테 기쁨조 성노리개로 잘쓰여지길“
푸꾸옥에 가족 여행을 왔다는 내 포스팅에 James Kim 이라는 애가 쓴 댓글이야.
아… 이거 복붙 하는 내 손가락이 다 떨리더라.
그런데 이 애가 자기 페북 고정게시물로 정해 놓은 게 뭔지 알아?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 당시 유튜브 방송했던 걸 링크하면서 이렇게 적었어.
“정말이지 그힘든 역경 견디고 국민옆에 함께해준 잼프님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당신이 하고픈일과 꿈 맘껏 펼치시길~~👍👍🤟🤟”
청와대에서 가끔 내 글을 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강훈식 비서실장님, 맞죠?)
이 녀석을 그냥 두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피해를 줄 거야.
청와대 누구라도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 글을 전해 주기 바라.
이 녀석이 공개 사과를 하거나 법적 처벌을 받거나 둘 중에 하나는 해야하지 않겠어?
이런 걸 그냥 둔다면 내가 사적 보복을 하는 수밖에 없어.
뱀발 : 누구라도 좋습니다. 이 녀석을 법적으로 처벌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분께 1천만원을 드립니다. 이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서울경찰청장님 잘 보세요. 당신이 제대로 일안하면 시민이 이렇게 사적 보복을 합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뱀발 2 : 이재명 시계를 받은 놈입니다. 청와대에서 소재파악이 가능한단 뜻이죠. 기다리겠습니다.
뱀발 3 : 이 녀석이 민주당원이랍니다. 이거 제명 사유 맞죠? 지켜 보겠습니다.
#조국, #송영길, #정청래, #박은정, #이재명, #차규근, #강훈식
일베벅스(스타벅스) 대체 커피프랜드
폴바셋
매일유업은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철학으로, 1999년부터 27년째 국내 유일하게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8종 12개 제품을 생산·공급 중
폴 바셋(Paul Bassett)
매일유업의 외식 자회사인 엠즈씨드(매일홀딩스)가 운영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https://t.co/2mRPag2zCT
서지현 변호사
[그 이름 앞에서]
1. 조롱
“어휴, 부끄럽겠다. 노무현 이름 임명장을 받아서 어쩌냐“ 2009년 오늘, 그가 세상을 떠났다는 뉴스를 듣고 멍하게 멈춰있던 순간, 그들의 조롱이 떠올랐습니다.
2004년 2월, ‘대통령 노무현’ 이름이 새겨진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16일 뒤,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고, 그해 4월,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명의 임명장을 받은 법무관 출신 검사들은 우리를 비웃었습니다.
2. 그러나
그때의 저는 그 조롱의 의미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 후 18년의 검사생활은, 그 의미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스스로를 ‘대한민국 상위 0.1%’라 부르던 자들. 공공연하게, 때로는 면전에서조차 그를 조롱하던 자들. 그리고 기어이 ‘수사’라는 이름의 '사냥'으로 그 목숨을 앗아간 자들.
그 이후로도 그들은 반복했습니다. 사건을 조작 은폐하고, 누군가를 표적삼아 사냥하고, 결코 처벌받지 않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권력이 국민 위에 설 수 있다고 믿었던 자들, 검찰은 결코 잘못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자들, 그리고 누군가의 삶을 무너뜨리면서도, 스스로를 정의라고 믿었던 자들...
그 잔인함과 오만함을 마주할 때마다, 저는 자꾸만 그가 떠올랐습니다.
3. 그리고 17년
결국 자신들의 왕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검찰 정권’이라 불리는 시대를 누리고, 마침내 내란에 협력하고도, 어떤 반성도 사죄도 없이, 여전히 영원한 권력을 꿈꾸는 자들. 결코 변하지 않은 검찰의 모습 앞에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오랜만에 ‘대통령 노무현’ 이름이 적힌 임명장을 다시 꺼내 보았습니다. 그 이름 앞에서 다시금 아려오는 그리움과 터질 듯한 심장을 억누르며 다짐해봅니다.
검찰이 더 이상 수사권으로 사냥하지 않는 나라, 사건을 조작 은폐하지 않는 나라, 국민 위의 권력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행정기관으로 돌아가는 나라.
그런 ‘진짜 검찰개혁’에 작은 힘이나마 끝까지 보태겠다고, 당신의 죽음을 결코 잊지 않겠노라고, 당신의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끝까지 제 할 일을 하겠다고...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렇게 함께 할 거라고...
대통령님, 당신이 여전히 그립습니다...
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