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뭔가 나이 먹을수록 슴슴하게 살아야 하는 거 같기도 해요
(식생활 조절하기, 술 대신 차 마시기, 검소하고 느리게 살기 이런 느낌으로...)
안 그러면 밑도 끝도 없는 쾌락 추구형 괴물이 되어버리기 쉬워서....
평소 슴슴하게 살면 조금만 재밌는 거 해도 빅재미가 되니까...
전문가보다 ‘잘 정리하는 사람’이 더 잘 되는 시대.
예전에는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이 강했다면,
지금은 그 정보를 얼마나 쉽고 보기 좋게 전달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된 느낌임.
왜냐면 이제 정보 자체는 너무 많음.
검색만 해도 나오고, 유튜브에 널렸고, 심지어 AI한테 물어보면 바로 정리까지 해줌.
문제는 사람들이 정보가 없어서 못하는 게 아니라,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 상태라는 거임.
그래서 요즘 진짜 강한 사람들은,
세상에 없던 지식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있는 정보를 남들이 먹기 좋게 큐레이션하는 사람들임.
특히 인스타나 엑스 같은 플랫폼은 더 그럼.
1.복잡한 걸 짧게 요약해주고
2.초보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고
3.저장하고 싶게 정리해주고
4.보기 좋은 감성까지 얹어주면
그게 곧 영향력이 됨.
실제로 요즘 잘 되는 계정들 보면,
꼭 업계 최고 전문가라서 뜨는 게 아님.
오히려 “왕초보 시절 내가 궁금했던 것들”을
잘 기억하는 사람들이 훨씬 강함.
'재테크'분야가 전문가만 성공하는것 같음?
지금은 오히려 '전문가'가 아닌 재테크 인플루언서 훨씬 많은 시대임.
당장 100만 구독자가 넘는 '김짠부'만 봐도, 20만 팔로워가 넘는 '동은부부'사례만 봐도 말이지.
왜냐면 초보는 전문가의 어려운 설명보다,
“그래서 뭘 사야 되는데?”
“그래서 순서가 뭔데?”
이걸 원하거든.
그래서 개인적으로 지금 시대에는
‘전문성’ 자체보다도
1.정보를 보는 눈
2.취향
3.큐레이션 능력
4.전달력
5.미감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봄.
특히 AI 시대 들어오면서 이 흐름은 더 심해질 가능성이 큼.
정보는 AI가 다 뽑아주는데,
결국 사람들은 그중에서
“누가 제일 보기 좋게 정리해주느냐”
“누가 내 취향에 맞게 추천해주느냐”
이걸 따라가기 시작하니까. 어쩌면 앞으로는 전문가보다,
‘좋은 편집자’ 같은 사람이 더 강해지는 시대가 올지도, 아니 이미 왔다고 봄.
일기 블로그 다이어리 쓰고 나서
가치관 정립하고 자존감도 많이 올라갔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단단해지고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는 것….
정말 소심하고 팔랑귀였는데
이젠 나의 신념을 세우고
의견을 피력할 줄 아는 사람이 됨!
특히나 독서 + 책 함께 하면
엄청난 성장을 이루게 될 것임
부업으로 네이버 블로그보다 엑스를 추천하는 이유.
1. 아직도 부업 하면 네이버 블로그를 먼저 떠올리지만, 엑스로 돈 버는 구조는 진짜 아직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음. 그만큼 초기 기회가 남아 있다는 뜻임.
2. 달러 기반 수익이라 환율이라는 무기를 하나 더 가지게 됨. 원화 수익만 바라보는 구조보다 확실히 메리트가 있음.
3. 애초에 블로그 시장 자체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임. 이제 사람들은 정보를 찾을 때 블로그 검색보다 AI에 딸깍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으니까.
4. 글 쓰는 속도 자체도 엑스가 압도적으로 빠름. 블로그처럼 2000자씩 공들여 쓰지 않아도, 짧고 강한 글만으로도 높은 노출수를 기록할 수 있음.
5. 번역 기능 도입 이후 시장 규모 자체가 달라졌음. 국내 사람만 보는 구조가 아니라 해외 유저들에게까지 노출될 가능성이 생긴 거라 판 자체가 훨씬 커졌다고 봄.
물론 네이버 블로그 안에서도 고수들은 여전히 잘 벌고 있음. 근데 신규 진입 기준으로 보면,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보다 엑스가 훨씬 낫다고 생각함.
엑스로 내가 시작한지 두달만에 다음 주급을 제외하고도 455만원을 벌었는데, 네이버블로그로 가능했을까? 생각하면 답이 나옴.
"타오바오" 숏츠로 월 1,000만원 버는 방법?
반지하 월세 10만원 방에서 대학 다닌
33살 남성이 연 매출 50억 찍은 영상을 봤는데,
1년 중 절반을 해외여행 다니면서 운영한다고 함.
원래 수학 강사였는데 "타인을 위해 부모님께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는거 보고 그만뒀다고.
주 내용으로는, 유튜브 쇼츠 채널 하나로
월 550만원, 다른 채널은 월 500만원
꾸준히 들어온다고 함.
거기에 쿠팡 파트너스 수익만 별도로
월 300~400만원이 별도로 들어옴.
(영상 1개로 1,300만원 수익 찍은 것도 있다고 함.)
사실, 방법이 좀 의외였음.
중국의 쿠팡인 "타오바오"에서 영상 소스
가져와서 몇 초씩만 짧게 잘라내고, Ai로
명령해서 활용함.
직접 촬영 안 하고도 외국인 출연 콘텐츠가
가능한 구조.
(직장인도 부업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함)
- 출연자 왈 : "조회수 수익 노리면 한두 시간
들여서 3만원 벌고, 같은 시간에 쇼핑(제휴)
수익 노리면 400만원 벌어요. 모두가
동일하게 노력해도 결과는 다릅니다." 라고함.
대기업/네이버/카카오가 쇼핑 시장 키우려고
하는중 이라고, 지금이 블루오션이라고 함.
타오바오 스마트스토어 유행했을때 들어보고
다시 들어보는거 정말 오랜만이네요. 요 부업도
한번 시간내서 배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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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공모주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공모주는 큰 돈을 넣지 않아도 경험을 쌓기 좋은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틈틈히 도전중!
✔️공모주가 뭔가요?
기업이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하면서 일반 투자자들에게 배정하는 주식입니다. 이 주식을 사겠다고 신청하는 과정이 청약입니다.
공모주가 관심을 받는 이유는 상장일에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에서 거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모든 공모주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를 밑도는 종목도 있습니다.
✔️청약 증거금 구조, 절반만 있어도 됩니다
공모주 청약은 청약 금액의 50%를 증거금으로 넣습니다.
100만원어치 청약하고 싶다면 계좌에 50만원만 있으면 됩니다. 배정 결과가 나오면 실제 배정받은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증거금은 환불됩니다.
예를 들어 50만원을 넣었는데 10만원어치만 배정됐다면, 나머지 40만원은 환불일에 다시 계좌로 돌아옵니다. 보통 청약 마감 후 2영업일 뒤 환불되지만 종목별 공모 일정에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균등배정 vs 비례배정
균등배정은 청약자 수를 기준으로 동일하게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10주를 신청하든 1,000주를 신청하든 균등배정에서는 같은 확률로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소액 투자자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비례배정은 넣은 금액에 비례해서 주식을 배정받는 방식입니다. 더 많은 증거금을 넣을수록 더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금이 많은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현재 일반 청약자 배정 물량의 50% 이상은 균등배정 방식으로 배정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무리하게 큰 금액을 넣기보다, 최소 청약 수량으로 균등배정을 노리는 전략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증권사 계좌가 여러 개 필요한 이유
공모주마다 주관 증권사가 다릅니다. 어떤 기업은 미래에셋증권에서, 어떤 기업은 한국투자증권이나 NH투자증권에서 청약을 받습니다. 해당 증권사 계좌가 없으면 그 공모주에는 청약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 한국투자, NH투자, KB, 키움 5개 정도를 미리 만들어두면 대부분의 공모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 자체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요즘은 청약 당일에 개설해도 청약이 가능한 증권사가 많아졌지만, 증권사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한국투자증권처럼 전날까지 개설이 필수인 경우도 있고, 단기간에 여러 계좌를 연속으로 만들면 계좌 개설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건 필요한 증권사 계좌를 미리미리 만들어두는 것입니다.
✔️중복 청약이 될까요?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중복 청약을 하면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 건만 유효하고 나머지는 자동 무효 처리됩니다. 증권금융 전산 시스템으로 실시간 확인됩니다.
공동 주관사가 여러 곳일 때는 이렇게 전략을 씁니다.
대표 주관사는 보통 배정 물량이 가장 많습니다 청약 마지막날 오후에 증권사별 실시간 경쟁률을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곳을 선택하면 균등배정 확률이 높아집니다
✔️청약 첫날 vs 마지막날, 언제 넣는 게 유리할까
균등배정만 노린다면 첫날이든 마지막날이든 결과는 같습니다. 최종 청약자 수를 기준으로 균등배정이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마지막날 전략을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첫날 경쟁률을 보고 청약할지 말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률이 너무 높거나 다른 공모주가 더 좋아 보이면 취소하고 자금을 다른 곳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취소는 청약 기간 내에만 가능합니다.
청약 마감 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통 마지막날 오후에 마감되니 캘린더 알림을 걸어두는 게 좋습니다.
✔️상장 후 언제 파는 게 맞을까
단기 수익이 목적이라면 상장 첫날 매도 전략을 많이 씁니다. 상장일에는 거래량이 몰리고 가격 변동이 크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현재 공모주 상장일 가격 제한폭은 공모가의 60%에서 400%까지입니다. 시작하자마자 공모가 대비 100~200% 이상 뛰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공모가 아래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미리 본인만의 기준을 정해두는 것입니다.
상장일 아침 시초가 분위기를 보고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미련 없이 매도 예를 들어 50% 또는 100% 도달 시 전량 혹은 일부 매도 등 기준을 미리 설정 시장 분위기가 나쁘거나 시초가가 기대 이하면 빠르게 손절도 선택하기
"더 오를 것 같아서" 아무 기준 없이 들고 있다가 상장 2~3일차에 급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도 기준은 상장 전에 미리 정해두는 게 맞습니다.
✔️정리
- 주요 증권사 계좌 미리 5개 만들어두기
- 청약 전날까지 계좌 개설 완료하기
- 소액이면 균등배정 최소 수량부터 시작하기
- 주관사 여러 곳이면 마지막날 경쟁률 보고 낮은 곳 선택
- 청약 일정과 환불일을 캘린더로 관리하기
- 상장 첫날 매도 기준을 미리 정해두기
- 수익률은 따로 기록해서 누적 성과 확인하기
기초편은 여기서 마무리
2026년 5월 기준 · 증권사별 규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기준으로 하기!
얘드라,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훔쳐보는 방법 알아왔어
(전체는 아니고 일부지만)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에 올라와 있는 건
작년 말 기준으로 올라와서 너무 옛날 거잖아??
그나마 나은 방법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활용하는 거야!!!
DART 접속해서 공시통합검색 메뉴로 들어가고
📌보고서명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제출인명 : 국민연금공단
이렇게 검색하면, 국민연금이 상장사 지분 5% 이상
보유한 종목들 확인할 수 있어
여기서, 매수/매도 여부와 최근 지분 변동 추이를 통해
종목을 늘리고 있는지 줄이고 있는지를 살펴봐!
장기/분산 투자 자료로 참고해서 사면 될 거 같아
#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트친소#블루레이디_트친소
안녕하세요! 블루레이디 트친소합니다!
레이디들과 돈 많이 벌고 즐겁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14살 반려견과 함께 사는 여자 직장인입니다.
곧 얼마 안남은 20대를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서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에😺
제 계정에는 재테크 | 주식 | 청원 | 취미 | 기록 올립니다.
only 여자만 받으며, 흔적 주시면 모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