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잦은 사람들이 외워두면 좋은
>>> 입 다물어야 할 4가지 타이밍 <<<
① 내 자랑거리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할 때
② 남의 고민 상담 중에 (공감한답시고) 내 이야기를 하고 싶어질 때
③ ‘이 공간에서 나만 옳다’라는 확신 들 때
④ 다른 사람을 놀리거나 깎아내리고 싶어질 때
로지한테 배운 멱살잡이 복스한테도 잘 써먹는 알래스터, 저런행동은 보통말을 듣게 만드는 게 아니라, 도망 못 가게 만드는 집중이 필요할 때 나오는데
말보다 빠르게 전달하는 방식이라 복스의 반항심을 자극하지만,
지금은 내말을 꼭 들어야하는 상황이라는 걸 체감시키는 이중적인효과도 있음